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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항해사요...

.. 조회수 : 4,490
작성일 : 2014-05-02 22:43:35

입사한지 하루 밖에  안되었다는데  저런 급박한 상황속에서 어떻게 저런 차분한 말투로 교신할수 있는지..

그리고 선원들 선장 탈출할때도  누가 들을까 배 옆쪽으로 돌아 서서  전화 하는 행동은 또 어찌나 차분하고 자연스러운지...

정말 신기합니다.

IP : 1.235.xxx.1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
    '14.5.2 10:45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입사 히루만에 회사에대한 충성도가 대단해요

  • 2. 회사에
    '14.5.2 10:46 PM (129.69.xxx.43)

    임무 끝냈다고 보고했겠죠. 그러니 저리 태평한 모습이었다고 밖에는..

  • 3. ㅠㅠㅠ
    '14.5.2 10:47 PM (121.148.xxx.160)

    처음엔 선장이 어이없었는데. 항해사 영상 보셨어요?
    살의를 느끼게 하더라구요 ytn 오늘
    정말. 태연히 침몰하는 배쪽을 보고. 통화
    보험금 논의중이였대죠
    그놈은 옷을 입었던데.

  • 4. ....
    '14.5.2 10:51 PM (110.15.xxx.54)

    입사 하루만에 정말 이상하죠?
    갑판에 학생들 있는데도 통화하면서 바로 옆에있는데도 그냥 지나치고...
    본인 구조당한 후에도 다른사람 구조에는 동참안하고요.

  • 5. 진홍주
    '14.5.2 10:59 PM (218.148.xxx.113)

    보면서 국정원의 위장취입 그런 생각부터...쿨럭

    우리나라 막장 드라마를 너무 본 부작용인듯....

  • 6. 흠..
    '14.5.2 11:03 PM (1.235.xxx.157)

    행동 하는 모습이 딱 임무 수행하는 정직원 스타일 같아서....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이겠지요?

  • 7.
    '14.5.2 11:07 PM (59.20.xxx.24)

    너무 뻔뻔하고 감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인간 아니 로보트같은 느낌.의.항해사 시키..
    중간중간 보이는 선장 허연다리를 확 찢고싶은
    충동 .. 자제가 안되네요

  • 8. ...
    '14.5.2 11:08 PM (221.141.xxx.110)

    저도 1등 항해사가 가장 의심스럽네요. 뭔가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을듯...

  • 9.
    '14.5.2 11:12 PM (59.20.xxx.24)

    그리고 너무 태연해요 전화통화하는 모습이
    마실 나온 놈처럼요 저상황이면 저리 태연하지못할건데요

  • 10. 후리지아
    '14.5.2 11:12 PM (182.216.xxx.118)

    정직원 스럽네요
    탈출하면서 전화하는 여유
    동영상 보셨나요

  • 11. 더블준
    '14.5.2 11:22 PM (211.177.xxx.179)

    맞아요. 사고가 난 이 후 선장과 3등항해사, 조타수는 보였는데
    이 놈의 1등 항해사는 뉴스에도 온라인 상에도 좀처럼 보이지 않더군요.
    이 놈을 족쳐야 하는데

  • 12. ...
    '14.5.2 11:24 PM (1.177.xxx.191)

    도대체 저렇게 해서 얼마를 받길래 눈 하나 깜짝 안할까요?
    한 몇십억 떨어지면 평생 감옥에서 썩어도 만족하는지....?
    결코 몇십억까지 줄 인간은 아니고 십억 가까이 준다고 해도
    황금기를 감옥에서 썩는 걸 돈과 맞바꾸다니 정말 멍청한건지..세뇌당한건지...

  • 13. ..
    '14.5.3 12:07 AM (14.40.xxx.22) - 삭제된댓글

    심은듯..

  • 14. ....
    '14.5.3 12:07 AM (180.228.xxx.9)

    사교로 똘똘 뭉쳐 만사를 오로지 아해님 잘 모시는 방향으로만 행동하기 때문이죠.

  • 15. ......
    '14.5.3 12:39 AM (211.108.xxx.154)

    아해님이 아니라 국정이님께 충성하는자가 아닐지...통화기록은 다 나왔나요.?
    아니면 사무실에 국정님이 그 시간에 있었거나...
    어쩜 그리 태연하게 애들옆을 지나가는지... 그모습들만 보면 정말 아무일도 없는듯 보여요.
    뭐라 할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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