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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한테 털렸던 컵라면 사건의 진실이라네요

정차병환자들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14-05-01 10:14:4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301643291&code=...

님들이 신봉하는 경향신문 기사니까 120% 맞을겁니다.
님들과 비슷한 과인 오마이뉴스가 의도적으로 장관사진만 오려내서 유가족
있는데서 컵라면 먹었다고 중상모략했던 사건의 진실이었네요.
컵라면 먹은게 무슨 대수라고 그러나 했었는데, 그것도 자기편인 새정련 도지
사는 일부러 제외하고 계획적으로 장관만 바보 만들었군요.
평소에 하던대로 그 버룻을 못 버리고 쯧 쯧, 그러니까 당신들이 욕들어 먹는
거예요.
언론왜곡의 선수들, 정치병환자들은 이 정도의 기사쯤은 뭐 아무렇지도 않
게 입 싹닫고 계시겠3지요.

평소에도 정부여당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었던 82게시판이 세월호참사를
기회로 박근혜 잡아먹기에 열 올리고 있네요.
도대체 알바들의 시급은 얼마인가요, 국가가 정한 최저시급은 받겠죠?
세월호참사를 64 지방선거에 이용할려는 작태가 눈에 뻔히 보이네요.
IP : 223.62.xxx.1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1 10:33 AM (218.144.xxx.230)

    저는 님이 표현하는 좌파아닙니다. 그런데 서남수라면 비판한사람입니다.
    위 기사가 사실이면 서남수, 박준영 둘다 비판받아야지요.
    장관이라면 도지사라면 많은가족들이 피눈물흘리고 있는 자리에 앉아서
    라면먹는것 있을수 없는일이라 생각합니다. 한끼 굶는다고 죽은것도 아닌데요.
    책임있는 공직자로 기본자세가 안되어있다고 봐야겠죠

    이번일은 좌파우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인간의 문제이지요.
    정부비판한다고 해서 좌파아닙니다. 정부가 잘못했잖아요.
    그럼 충분히 비판할수있는것입니다.어디를 가나 극단적인 사람들은 다 있습니다.
    이번기회이용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좌나 우나 다 있습니다.
    그들은 침묵하고 지켜보는 많은사람들이 현명하게 판단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 대구맘
    '14.5.1 10:35 AM (59.23.xxx.79)

    좌파 우파 떠나서 전남지사 장관 둘다...저기서 라면이 넘어가는지...자기 새끼 배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리 할건지 .....기가 차다...아이고 애들아!!!미안하다 미안해...

  • 3. 알바당신
    '14.5.1 10:36 AM (59.23.xxx.79)

    지금 전남도지사도 먹었는데 그말을 하고 싶으세요?

    정신 상태부터 고쳐라....분명 아이둔 주부는 아닐것같다

  • 4. 오마이욕해야
    '14.5.1 10:39 AM (223.62.xxx.154)

    오마이뉴스 같은데서 너무 편파적으로 기사를 쓰기 때문에 알리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좌파가 득실거리는 82쿡애 푹 빠지지 말란 말씀.
    자동적으로 세뇌된다니까요, 뇌가 썩어요.

  • 5. 맞아요
    '14.5.1 10:41 AM (223.62.xxx.64)

    이 글은 알바가 아니죠. 이 정도는 인정할수 있는 82인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까지 알바로 몰지는 맙시다. 그냥 사실이잖아요 이건.

  • 6. 알바라해서죄송
    '14.5.1 10:46 AM (59.23.xxx.79)

    저들 부모앞에서 좋은 의자에 앉아 컵라면을 먹는 다는 것은 .....둘다 그동안의 살아온 모습입니다...권위주의 관료주의 특권의식 등등이죠...그래서 82는 둘다 욕합니다....그리고 ... 그래 실수 할수도 있지 ....했는데 청와대 대변인이 계란 어쩌고 어이없는 소리에 더 커진 사건입니다......
    경황이 없어 실수했다 죄송하다 하면 될일...청와대 대변인이 계란을 넣었냐 어쩌구 한거예요...

  • 7. ~~~
    '14.5.1 10:53 AM (125.138.xxx.176)

    저위에 누가 절대 클릭하지 말라해서 호기심에 와봤네요
    의외로 경향신문 기사 댓글에 서장관 옹호하는 댓글이 많다는것도 알았구요
    한사람 나쁜놈으로 만들려고 악의적으로 편집한 오마이 쓰레기짓도.

  • 8. ㅋㅋ
    '14.5.1 10:57 AM (180.70.xxx.19)

    아무리 이런거 올려봐야 쇄뇌당한 애들한텐 씨알도 안먹혀요. 라면먹어서 욕하는게 아니하 욕하고 싶어서 욕하는 거예요. 서해안 배 침몰할때 축구경기 가신 대통령 얘네들이 욕한적 있던가요? 저 위에도 보세요. 야댱 라면먹은거 딱 나오니까 절대 이글 보지말라고 발을 동동 구르네요. 지 실체를 지가 드러네네요.

  • 9.
    '14.5.1 11:57 AM (223.62.xxx.92)

    네 그렇군요...

  • 10.
    '14.5.1 11:58 AM (223.62.xxx.92)

    왜 여당의원 사진만 잘라서 욕했는지 궁금합니다.

  • 11.
    '14.5.1 11:59 AM (223.62.xxx.92)

    경향신문이네요 이상하게 제 자판이 한줄만 입력ㄷ

  • 12.
    '14.5.1 12:09 PM (223.62.xxx.92)

    결국 야당의원이 라면 먹인거네요. 억지로..

  • 13. ....
    '14.5.1 1:16 PM (106.244.xxx.216)

    [경향신문]
    서남수 ‘황제라면’…박준영 전남지사, “같이 먹자” 먼저 제안

    라면을 먹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은 박 지사로 알려졌다.
    비난의 화살’를 맞은 서 장관은 “같이 라면 먹자”는 박 지사의 제안을 몇 차례 고사하다가 함께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서 장관이 라면을 먹은 것만 언론에 보도됐다”고 말했다.

  • 14. .....
    '14.5.1 1:37 PM (124.56.xxx.187)

    졸렬 하네요 오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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