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복되는 대상포진후 그부위가 뜨겁고 가렵고 괴롭다고 하셔서요

작성일 : 2014-04-30 22:48:54
친정 엄마께서 반복되는 대상포진후 앓았던 여러부위가 가렵고 뜨겁고 벌레가 기어가는 기분으로 너무 고생하셔요.

이런상황에서 대상포진 주사를 접종해도 되는지요?

너무 힘들어서 잠도 못주무신다고
비싸도 도움이 되면 맞고 싶다고하셔서요.
IP : 61.253.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비꽃
    '14.4.30 10:51 PM (221.164.xxx.124)

    한번 걸리셨던분들은 주사 안놔줘요
    맞아도 소용 없다고 하던데요

  • 2.
    '14.4.30 11:00 PM (203.226.xxx.93)

    신경통이 되신거아닌가요?

  • 3. 금호마을
    '14.4.30 11:02 PM (14.39.xxx.221)

    현미로 죽을 끓여 드시고( 밥은 더 좋음)
    유기농 생 체소를 몇가지 갈아서 사이다잔 하루에 두잔 드시고
    그리고 그외 다른 음식은 최대한 억제 ( 완전히 끊을수록 좋음)히시면
    7일 안에 큰 효과 보시고 ..계속하면 완치 됩니다.
    반찬으로 두부 콩나물국 나물 등등은 괜찬음 ..동물성은 멸치 생선등으로 조금 ..

  • 4. 후아유
    '14.5.1 1:53 AM (115.161.xxx.247)

    저도 생로병사봣는데 신경계 수술로 통증없앤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352 시사인 청와대 속보28신 3 우리는 2014/05/09 3,095
380351 경제발전, 기술발전 하면 뭐하냐. 구출도 못하면서 5 ㅇㅇ 2014/05/09 1,542
380350 노종면의 뉴스K 5월 8일 클로징 멘트-국민이 어버이다 1 국민티비 2014/05/09 1,601
380349 펌)진도에서 15일 이상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호소 및.. 5 끼리끼리 2014/05/09 3,140
380348 지금현장 82쿡 멋져요 양산50개지원소식에 유족들 박수 7 산이좋아 2014/05/09 4,675
380347 자식 걱정 나라 걱정이 저의 일상입니다 자 이제 일.. 2014/05/09 1,312
380346 팩트티비 보고 있는데 82쿡 회원님께서 양산 보내주신다고 하셨나.. 43 슬픔보다분노.. 2014/05/09 5,537
380345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사회 불안·분열 국민 경제 도움.. 3 ㅁㅊㄴ 2014/05/09 1,826
380344 그래도 청운동 현장에 변호사분들이 직접 가서 도와 드리고 있네요.. 3 참맛 2014/05/09 2,319
380343 죄송) 이태리어 하실 줄 아시는 분 8 부탁드립니다.. 2014/05/09 1,856
380342 연합뉴스보다 어이없어서.. 2 난 엄마다 2014/05/09 2,370
380341 함께 거리로 나설때입니다 11 첼리스트 2014/05/09 2,470
380340 신영수 새누리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자질론’ 불거져 3 세우실 2014/05/09 1,670
380339 노란 리본은 못지나가 10 청운동 2014/05/09 3,315
380338 방금 ytn박근혜 영상..기가 막히네요 42 ... 2014/05/09 12,063
380337 이런 인간은 사이코 패스일까요? 1 아놔 2014/05/09 1,835
380336 청와대기자단 '계란 라면' 최초 보도한 오마이뉴스 중징계 1 슬픔보다분노.. 2014/05/09 1,899
380335 아래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글 패스!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2 2014/05/09 1,315
380334 ↓↓↓↓일상으로 돌아가자는글,, 분란글입니다. 6 ........ 2014/05/09 1,244
380333 팩트 모르는 우리 엄마 어떻게 해야할까요.. 8 겨우 2014/05/09 1,919
380332 니나리찌 브라운 가죽 가방을 찾고 있어요..ㅠ 1 ast 2014/05/09 1,904
380331 운전하고 한적한길 한 40분 달리면서 목놓아 울었네요 7 dd 2014/05/09 2,970
380330 수신료 거부 운동도 좋지만 9 걔병신 2014/05/09 2,336
380329 kbs에 전화했어요. 7 너무화나요!.. 2014/05/09 1,936
380328 팩트티비 - 지금 도시락 전달하는 분들이 82님들이신가요 3 ,, 2014/05/09 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