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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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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듣다 그렇게 됐다고.

우리 아이가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14-04-28 02:12:35

우리 아이가  세월호 소식 듣고  친구들과 제일 먼저 한 이야기는

우리 나라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너무 말 잘듣다 그렇게 됐다고 그러더군요.

한숨이 나왔습니다. 

 

올려진 사진들 보다 생각났습니다.

IP : 122.35.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에 살던 고향은
    '14.4.28 3:16 AM (176.205.xxx.143)

    아 대한민국,,,,,,,,,,,,,,,,,,,,,,,,,

  • 2. 이럴수가
    '14.4.28 4:03 AM (175.117.xxx.51)

    글케 교육하잖아요..선생님 말씀 잘 듣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어른들 말씀 잘 듣고 그래야 착한 아이야..이렇게요....선생 부모 어른들이 항상 옳나요?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해야 해요..자기 생각없이 남들이 시키는대로만 하다가 저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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