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종인씨 다이빙벨 투입하는거예요?

그럼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4-04-25 09:50:37

이종인씨 투입하게 됐나요?

아니 왔다갔다 이게 무슨 코메디인지.

시간낭비만 해도..

정말 애들도 저리 안하겠어요.

속에서 불이 날거 같아요.

이종인씨 다이빙벨 투입하면 오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IP : 122.100.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같으면
    '14.4.25 9:56 AM (1.236.xxx.49)

    사이드카 붙여줘서 빠른 수송 돕겠어요. ;;;;정부라면..

  • 2. ....
    '14.4.25 9:56 AM (123.142.xxx.254)

    어제밤새 내려가셔서 아침에 도착하셨어요..
    날씨 나빠지니까 허락하고 걱정됩니다..

  • 3. .....
    '14.4.25 9:57 AM (152.149.xxx.254)

    이종인대표님...... 제발 무사히 귀환해주세요.

  • 4. 하...
    '14.4.25 9:59 AM (122.100.xxx.71)

    도착하셨군요.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뭣보다도 아이들과 부모들을 먼저 생각하시는군요.

  • 5. 손석희씨의
    '14.4.25 10:01 AM (1.236.xxx.49)

    질문..아직도 희망은 있을까요..의 대답
    네..
    눈물이 납니다.
    부디 힘 내세요!

  • 6. phrena
    '14.4.25 10:02 AM (122.34.xxx.218)

    연세도 좀 있으시고... '소조기'라는 기간 끝나고 조류도 거세어진다는데..
    이상하게 넘 걱정이 되네요.... 맘 속으로 기도할께요...;

  • 7. 나쁜 ㅅㄲ들
    '14.4.25 10:06 AM (125.177.xxx.190)

    왔다갔다 며칠 보내고 이게 뭔지..ㅉㅉ
    오후부터 물살 세진다는데 위험한데서 고생하시겠어요..

  • 8. 음모이론
    '14.4.25 10:35 AM (175.113.xxx.25)

    82등 여러 인터넷에서 이종인대표님 VS. 대학에서 빌려온 다이빙벨 가지고 말들이 많으니까
    어제 소조기 마지막날인데도 구조활동 별로 안하고
    이종인대표님 들어가도 문제 안되게 대강 정리하고 그리고 다시 불러온거 아닐까요?
    어제 유난히 인양된 사체도 없었고...
    소조기 마지막날이라는데 뭔 바지선 정리나 하고 앉았다고 했었잖아요.

    도대체... 이 정부는
    절 추리소설가로 만드는군요. ㅠ.ㅠ

  • 9. 해군
    '14.4.25 10:48 AM (110.70.xxx.70)

    아니 국방부가 또 방해 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25 (펌) 대통령께 권합니다. -전영관 시인 15 123 2014/04/24 2,910
375124 국민TV, 해경의 ‘다이빙벨 투입’ 장면 촬영 5 구조대 2014/04/24 2,224
375123 세월이 고구마줄기네요. 3 이나라싫다... 2014/04/24 1,283
375122 찜질방이나 목욕탕 갔다오면 냄새가 더 심한 이유? 목욕탕 2014/04/24 1,674
375121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다리미 한번 봐주세요 ㅠㅠ 1 죄송죄송 2014/04/24 1,115
375120 해경은 선장 탈출하기 전에 이미 와있었다 45 oo 2014/04/24 5,435
375119 애도의 동참으로 조기 게양을 달자. 11 ... 2014/04/24 1,298
375118 만약 이랬더라면 2 만약 2014/04/24 732
375117 실종자가족을 위한 위로..."내 슬픔을 빼앗지 마세요&.. 6 .... 2014/04/24 1,695
375116 홍가혜가 허언증 환자긴 한데... 10 DDD 2014/04/24 4,321
375115 유가족들 생각해서 힘들단 소리는 되도록 안하고 있는데 2 2014/04/24 812
375114 해양경찰 전경 출신이 쓰는 해경내 뒷 이야기 5 참맛 2014/04/24 3,871
375113 옷 다 챙겨와서 미안해” 60 ... 2014/04/24 14,274
375112 구명조끼 끈 묶은 두 학생 13 s 2014/04/24 6,266
375111 정녕 우리 국민 스스로 할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4 투딸 2014/04/24 747
375110 무능한 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선사 탓할거 없어요. 1 그루터기 2014/04/24 556
375109 세월호는 대한민국, 안내 방송은 조중동, 선장은 박근혜, 선원들.. 2 ... 2014/04/24 1,264
375108 김수현, 단원고에 3억원 기부.."생존자 치유 도움되길.. 41 ㄴㄴ 2014/04/24 8,890
375107 해경과 민간 잠수업체 언딘의 독점계약 2 2014/04/24 880
375106 언딘과 알파잠수 8 .. 2014/04/24 2,254
375105 남의 나라에서도...다저스 경기서 세월호 관련 묵념 4 .... 2014/04/24 1,301
375104 민간잠수부들을 자원봉사자라고 깎아내리는 걸 보니 4 ㅇㅇ 2014/04/24 861
375103 아고라펌) 정몽준아들과 친구입니다 70 이 와중에 .. 2014/04/24 30,158
375102 청와대가 재난 콘트롤타워가 아니라면 뭐하는 곳일까요? 8 에휴.. 2014/04/24 939
375101 저 밑에 UDT예비역님~ 글 공문내용 중 8 ㅇㅇㅇ 2014/04/24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