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더디다며 항의하는 학부모를 사복경찰관이 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
24일 저녁 팽목항에서 대기 중인 실종 학생 학부모들은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학부모들과의 대화를 거부, 대화가 진행 중인 텐트로 데려오는 과정에서 김 청장 주변에 있던 사복경찰관들이 수차례 여성 학부모들을 폭행했다고 밝혔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학부모는 김 청장을 데려오는 것을 저지하며 “‘이러시면 안됩니다’하고 퍽”, 또 “‘이러시면 안됩니다’하고 퍽”하고 주변 여성 학부모들을 수차례 의도적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내용을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 김석균 청장이 있는 자리에서 오후 9시30분경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 청장은 아무런 해명이나 답변도 하지 않았다.
한편, 오후 10시30분 현재 팽목항 실종자 가족이 대기하고 있는 텐트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 대화는 인터넷 ‘팩트TV’로 생중계 되고 있다.
이런 폭행에대해 학부모님왈:폭행은 무섭지 않다..우리 자식들 못찿는게 무섭다..ㅠㅠㅠㅠㅠ
팩트TV요약...
- 대화중 전기도 끊었다가 다시 넣고...
- 체육관 밖에는 경찰 동원해서 진치고 있고
- 사상 최대인원 동원했다는데 유족들이 확인해보니
수색작업 8명, 대기인원 6명이 전부이고 (해경청장 변명도 못함)
- 빨리 인원 더투입해달라고 유족들이 요구하니 해경청장 꿀먹은 벙어리이고
(유족왈:당신은 이 자리가 근무의 연장 이지만 우리는 생계를 포기하고 온 사람들이다)
1. ..
'14.4.25 1:52 AM (125.132.xxx.28)아 진짜 미친..
2. 뭔
'14.4.25 1:54 AM (124.5.xxx.9)개 같어
이 나라 현주소구나! ㅠ3. ...
'14.4.25 1:57 AM (14.48.xxx.26)버러지같은 것들 아까는 의자들고 내리치더만
4. 때린 사복경찰
'14.4.25 1:58 AM (67.182.xxx.50)공개해라.
5. ....
'14.4.25 2:00 AM (175.223.xxx.111)아니...왜 폭력 행사를 합니까??
유족들이 뭘 잘못했는지
폭력범들이 오히려 현행범이죠!!!!6. ...
'14.4.25 2:02 AM (110.15.xxx.54)때린 경찰관...너도 자식이 있을거 아니냐고...2222222
7. 개같은 나라.
'14.4.25 2:18 AM (213.33.xxx.155)피해자가 쳐맞는 조까튼 나라. 닭아 좋아 죽겠지? 국가의 품격이 올라갔어.
8. 알아보겠다는
'14.4.25 2:33 AM (59.187.xxx.13)형식적인 말도 없었나요?
9. 저 사복이
'14.4.25 3:47 AM (211.194.xxx.54)폭력을 행사할 수 있으려면, 그의 폭력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위의 분위기가 작용하지 않았을까요.
10. 음
'14.4.25 4:44 AM (175.201.xxx.248)새정치민주연합게시판에 글을썼습니다
의원님들 진도로 내려가 달라구요11. ...
'14.4.25 4:46 AM (61.254.xxx.53)지금 열흘 가까이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고
피 말리는 고통 속에 계신 분들을 폭행까지 하고......
아무리 윗선에서 폭력도 눈감아주는 분위기를 조장한다지만,
지네들도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서
지금 저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짓인가.12. 보리차친구
'14.4.25 5:53 AM (211.36.xxx.107)변호인을 뒤늦게 최근에야봤는데 그 시절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13. 이빨...
'14.4.25 8:00 AM (218.234.xxx.37)실종자 아버지는 맞아서 이빨도 나갔다고 해요.. 그래서 해경청장/장관 면담할 때 폭도로 몰린다며 실종자 가족 중 여자분들만 들여보냈다고 ...남자분들 있으면 폭도로 몰아갈 수 있다며.. 그 가족들 맘을 대체 누가 알까요, 폭도로 몰릴까봐 여자만 면담하자고 결정하기까지..
왜 자식 잃은 부모 마음에 이렇게 못을 여러번 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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