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렇게 해야 하는 부모님들... 너무 안됐어요

ㅇㅇㅇ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4-04-25 01:25:53

저 젊은 목소리 어머님.

대단하시네요.

저 분이 계셔서 오늘 회의가 잘 된 거 같아요.

장관, 해경청장보다 더 야무지셔요.

저 분 아이. 엄마 닮아서 똑소리 나는 인재가 됐을 거 같은데.... 

ㅠㅠㅠㅠㅠ

너무 너무 ㅠㅠㅠㅠㅠㅠ

 

이 세태가 정상이라고 보세요?

언론, 정부 어디 말 좀 해보라구!!!  

 

 

IP : 61.254.xxx.2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5 1:26 AM (110.15.xxx.54)

    휴....
    울면서 봤어요 ㅠㅠㅠ

  • 2. 달려라호호
    '14.4.25 1:28 AM (112.144.xxx.193)

    슬프기도 힘든 현실이네요 ㅠㅠ

  • 3. 저도
    '14.4.25 1:28 AM (87.109.xxx.186)

    그리 생각했어요. 차분하게 요점 잘 짚으시고 할 일 부드럽게 잘 재촉하고 ㅠㅠ

  • 4. 몽심몽난
    '14.4.25 1:31 AM (175.212.xxx.191)

    우리도 저 엄마처럼 하면 정치도 나아지고 사회분위기도 나아집니다.
    자발적 참여가 좋은 결과는 주잖아요.

  • 5. ㅇㅇㅇ
    '14.4.25 1:31 AM (61.254.xxx.206)

    이상호 기자에게도 딱 지시하시네요.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공무원보다 일 잘하심.

  • 6. 피해자가족들 존경합니다
    '14.4.25 1:34 AM (121.145.xxx.180)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지난번 새벽에 서울가겠다 나오셨을때도 그랬지만
    정말 보살이라도 이렇게까지는 못할거에요.

    미안합니다.

  • 7. ㅇㅇㅇ
    '14.4.25 1:37 AM (61.254.xxx.206)

    위 다람쥐여사님.. 그렇죠.. 저도 그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져요. ㅠㅠㅠㅠ
    수학여행 가느라고 물건 챙긴 흔적 그대로 있을텐데요... ㅠㅠㅠ

  • 8.
    '14.4.25 1:47 AM (211.36.xxx.86)

    글로만 읽어도 맘이 찢어지네요ㅠㅠ모든걸 체념하신거 같아요 그 어머님ㅠㅠ

  • 9. 부탁
    '14.4.25 3:11 AM (74.101.xxx.101)

    링크 좀 부탁합니다.

  • 10. ㅇㅇㅇ
    '14.4.25 3:33 AM (61.254.xxx.206)

    위에 팩트티비) 유투브 보세요. 두번째 세번째부터 그 어머님이 마이크 잡고 진행하셔요.

  • 11. 글만 읽어도
    '14.4.25 3:53 AM (213.33.xxx.155)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 저 분이 대통령해도 닭보다는 잘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76 세월호 임시합동분향소에 문자조문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조문 2014/04/24 1,754
375175 '극적 구조' 세월호 권양(5) 어머니 끝내 주검으로 12 아 어떡해 2014/04/24 5,504
375174 이 사진 한 번 더 보세요 11 ㅇㅇㅇ 2014/04/24 4,258
375173 아침뉴스에 사고당한 학생 일부가 어려운가정이라고 7 익명이요 2014/04/24 3,876
375172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마음으로. 2 가치관의 혼.. 2014/04/24 873
375171 안산 택시기사님들 감사합니다. 2 ... 2014/04/24 1,463
375170 (펌) 대통령께 권합니다. -전영관 시인 15 123 2014/04/24 2,936
375169 국민TV, 해경의 ‘다이빙벨 투입’ 장면 촬영 5 구조대 2014/04/24 2,246
375168 세월이 고구마줄기네요. 3 이나라싫다... 2014/04/24 1,294
375167 찜질방이나 목욕탕 갔다오면 냄새가 더 심한 이유? 목욕탕 2014/04/24 1,699
375166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다리미 한번 봐주세요 ㅠㅠ 1 죄송죄송 2014/04/24 1,143
375165 해경은 선장 탈출하기 전에 이미 와있었다 45 oo 2014/04/24 5,457
375164 애도의 동참으로 조기 게양을 달자. 11 ... 2014/04/24 1,318
375163 만약 이랬더라면 2 만약 2014/04/24 755
375162 실종자가족을 위한 위로..."내 슬픔을 빼앗지 마세요&.. 6 .... 2014/04/24 1,725
375161 홍가혜가 허언증 환자긴 한데... 10 DDD 2014/04/24 4,349
375160 유가족들 생각해서 힘들단 소리는 되도록 안하고 있는데 2 2014/04/24 836
375159 해양경찰 전경 출신이 쓰는 해경내 뒷 이야기 5 참맛 2014/04/24 3,896
375158 옷 다 챙겨와서 미안해” 60 ... 2014/04/24 14,303
375157 구명조끼 끈 묶은 두 학생 13 s 2014/04/24 6,294
375156 정녕 우리 국민 스스로 할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4 투딸 2014/04/24 763
375155 무능한 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선사 탓할거 없어요. 1 그루터기 2014/04/24 577
375154 세월호는 대한민국, 안내 방송은 조중동, 선장은 박근혜, 선원들.. 2 ... 2014/04/24 1,281
375153 김수현, 단원고에 3억원 기부.."생존자 치유 도움되길.. 41 ㄴㄴ 2014/04/24 8,908
375152 해경과 민간 잠수업체 언딘의 독점계약 2 2014/04/24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