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mb 이후 내가 가장 좋아하던 계절 봄은 잔인해졌다

이너공주님 조회수 : 698
작성일 : 2014-04-24 19:31:42
mb 집권이후 사람들이 싫어졌다 mb 같은 부도덕한사람 이 되면 안된다고 낙선 운동했지만 되었다

쇠고기파동때 세살아일 델고 촛불시위 다녔다 직장사람들 친구들 유별 나다 했다 그래도 변하지 않았다 더 악랄햐져 밥줄 끊을라 했다

mb 질투 시기로 노무현대통령을 잃었다 봄이 잔인했다 복수해줘야지 늘 생각하면서 살았다 미안해서 알바들이 극성떨고 노대통령님 가족까지 못살게 하는거 보면서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이 늘 무겁고 힘들었다

천안함 미치고 팔짝 뛰겠다 합리적인 의심은 둘째치고 인간어뢰를 내놓는 신문 전쟁위협 하면 의심하은 사람을 종북의 프레임에 넣었다 아까운 젊은 장병들이 생각났다 믿지 않았다

나꼼수를 들으며 우리세상이 올줄알았는데

다카오마사키 딸이 대통령리 되었다 작년봄은 무기력해졌다

세월호 눈물만 난다

mb 이후세상은 달라졌다 내 잃어버린 봄은 그녀가 내려와야 찾을수 있을것 같다

특히 mb 일족한테 다 갚아줘야 한다 친일청신 하지 못해 우리나라 이꼴이디 mb 청산 부터하자
IP : 113.216.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4 7:37 PM (118.139.xxx.222)

    그러고보니 거의 잔인한 봄이네요....
    2014년 4월은 절대 안 잊혀질 것 같아요..

  • 2. 그 이전
    '14.4.24 7:44 PM (175.115.xxx.36)

    5.18도 봄이지요. 봄이 아프네요 이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308 "국민은 봄 잃어버렸는데 대통령 의상은…" 70 oops 2014/04/24 13,977
375307 이제는 시신이라도 다 수습할 수 있었으면 ᆞᆞ 1 기원 2014/04/24 676
375306 [단독]'특혜수색' 언딘…알고보니 '청해진'과 계약업체 12 아카페라 2014/04/24 1,948
375305 mb 이후 내가 가장 좋아하던 계절 봄은 잔인해졌다 2 이너공주님 2014/04/24 698
375304 급질))두부굽다가 얼굴에 기름이 튀었어요 응급처치 질문입니다 4 ㅇㅇ 2014/04/24 2,666
375303 구조는 이렇게... 1 눈물이 자꾸.. 2014/04/24 705
375302 사무실에서 울었네요. 1 흑흑 2014/04/24 1,252
375301 우린 큰 빚을 진 겁니다. 1 의무 2014/04/24 696
375300 특혜수색 언딘-청해진 해운 계약업체라네요 30 ㅠㅠ 2014/04/24 2,668
375299 sbs는 자막도 없네요 1 방송 2014/04/24 945
375298 시신찾은 유가족분들을 자비로 모시는 개인택시: 울먹거리는 아나운.. 22 .. 2014/04/24 5,729
375297 평소 혈압 어느정도 되세요 ? 11 ..... 2014/04/24 3,474
375296 천개의바람이되어 ! 4 꽃밭에서 2014/04/24 1,456
375295 [기사]수직증축 아파트 불안해서 못산다.세월호 여파 11 불감증 2014/04/24 3,075
375294 엠블랙 이준 천만원 기부했네요...돈 굉장히 아껴쓰는 아이돌이라.. 43 고양이2 2014/04/24 12,787
375293 스타들 분노.."세월호, 어른들 탐욕 부른 화".. 3 1111 2014/04/24 1,651
375292 어제 아침부터 13시간동안 시신은 한 구도 나오지 않았다. 6 go발 뉴스.. 2014/04/24 2,812
375291 아침에 목격한 차량스티커 문구.. 13 기분도 안좋.. 2014/04/24 5,888
375290 신의진 글 보고- 거부해야 합니다. 3 //// 2014/04/24 2,133
375289 이시국에 죄송합니다. 혼자계신 시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신거 같아요.. 6 dd 2014/04/24 1,934
375288 정몽준 아들 말이 맞다네~ 40 어찌~ 2014/04/24 13,090
375287 할머니가 폐지모아 여행보냈다는 얘기며.. 5 돌덩이 2014/04/24 2,023
375286 지만원 이라는 사람 대체 어떤 인간인가요? 1 2014/04/24 1,434
375285 광화문 앞 1인 시위. 13 ==== 2014/04/24 2,817
375284 박그네정권 비판 막는 사람들, 82쿡 운영자를 겁박하지 마라 30 ad 2014/04/24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