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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 옆에서 라면먹던 장관, 의료장비 제끼고 식탁차렸던 거네요.

조회수 : 4,133
작성일 : 2014-04-21 22:16:18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3106

 

 

배고프니 그럴 수 있다고요? 헛...

사람 먹는거 보고 뭐라 하는거 아니라고요?...ㅉ

 

의료용 장비 올려있던 테이블 싹 비우고

의료장비와 의료진들 제치고,

그 자리에 앉아서..그 식탁 위에 라면까놓고 드셔서

참 배부르고 좋으셨겠네요....

 

가족들이야 옆에서 울건말건,

탈진해서 쓰러지건 말건

이건 아니죠....ㅠㅠ

배고팠으면 나가서 주차할때 3칸짜리 가로주차하던

그 좋은 차에서 드셨어도 되는거 아니었나요?

 

우리나라에 참된 리더, 참된 지도자.

과연 있긴 한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75.113.xxx.1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분이 그리워요
    '14.4.21 10:17 PM (116.41.xxx.230)

    평생 저 라면국물만 원없이 처먹고 살게 했음 좋겠어요.
    아나 네가 장관이냐 이 그지야!
    그지도 염치, 자리는 알겠다.

  • 2. ....
    '14.4.21 10:20 PM (14.46.xxx.209)

    아놔 어디 모자라나...장관이 이래 상황파악이 안되나

  • 3. ,,,,
    '14.4.21 10:21 PM (122.32.xxx.12)

    그런데 정말 그때 이 장관은 왜 컵라면이 그리 땡겼나..몰라요...
    누가 시켜도 그자리에서 앉아서 컵라면 먹을 생각은 못하지 싶은데..
    그 자리서 우째 컵라면 먹을 생각을 하고 먹고 자빠 졌는지..

    뭐에 홀렸나 보다는...

  • 4. ㅊㅊ
    '14.4.21 10:21 PM (117.111.xxx.8)

    이 사람은 왜 자르지 않나요? 기념사진이나 피장파장

  • 5. ㅡㅡ
    '14.4.21 10:22 PM (116.39.xxx.233)

    꿀맛
    꿀잠
    에효~얼마전 참자 돌림 할때가 좋았지~~

  • 6. 그러게요.
    '14.4.21 10:28 PM (117.111.xxx.8)

    참자로 시작하는 말 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 7. 농심에서
    '14.4.21 11:05 PM (112.151.xxx.88)

    저 인간한테나 라면 실컷 먹으라고 좀 보내줬으면.

  • 8. 아니...
    '14.4.21 11:11 PM (59.0.xxx.217)

    얼마나 공무수행에 바쁘시면 저리도 라면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허겁지겁 드신단말입니까?ㅡ,.ㅡ;;;;

    혹시나 행안부장관 집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내....사비를 털어서 사발면 박스로 보내 드릴게요.

    박근혜는 행안부장관에게 사발면 좀 사 주라~!!!!!

  • 9. 저런~
    '14.4.21 11:27 PM (118.223.xxx.104)

    안 좋게 보면 한 없이 안 좋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 장관이 따로이 식당에 가서 좋고 기름진 음식 먹은것도 아니고
    컵라면 먹었는데 이렇게 지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은 일단 살아 있으면 먹어야 움직입니다
    너무 몰아 세우지 맙시다
    마녀사냥을 할 시간이 아닙니다

  • 10. 저런~
    '14.4.21 11:29 PM (118.223.xxx.104)

    그리고 나라도 곁에 있었으면 앉아서 드시라고 치워 줬을것 같습니다.
    사람입니다.
    어쩔 수 없이 약한 사람입니다.
    만약에 당뇨라도 있는 사람이면 한 끼 긂으면 저혈당으로 죽어 갑니다.

  • 11. 윗님
    '14.4.21 11:32 PM (112.151.xxx.88)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진심이세요? 아님 비꼬시는거에요?

  • 12. 황제라면
    '14.4.21 11:51 PM (115.136.xxx.32)

    주차도 황제주차, 라면도 황제라면, 조문도 황제조문...황제 나셨음

  • 13. 알고보니
    '14.4.21 11:59 PM (59.187.xxx.13)

    정체가

    황제팽귄!!!

  • 14. 저럼~님아, 웃기는 소리마세요
    '14.4.22 12:29 AM (175.113.xxx.149)

    감쌀걸 감싸요!!
    그 장관이 저혈당이라 위험한지, 아주 건강한 사람인지..알고 말하는건가요?
    긴지 아닌지도 모르는 장관 저혈당 걱정마시고
    정말 위험한 그 주변 실종자 가족들이 걱정부터 해야죠. 그게 인간이죠.
    조금만 걸어나가면 대단한 차량이 떡 하니 기다리고 있는데
    의료용 장비 치워야하는게 맞는겁니까?
    그냥 바닥에 앉아먹든, 들고먹든 , 박스위에 놓고먹든!! 처먹는 방법은 아주 많아요.
    어떻게 위험한 사람 위해 준비한 의료용품보다 식탁이 더 중요하답니까?
    수행원이나 장관이거나 그 측근이라면 모를까, 제발 쫌!!!! 창피한 줄 좀 아세요!

  • 15. 지랄도 염병이네요.
    '14.4.22 1:55 AM (122.37.xxx.141)

    애들은 저솎에서 억울하게 죽어갔고 실종자 가족들은 산 송장처럼 며칠을 물도 못넘기고 있는데 저혈당인지도 몰라???
    처먹으려면 지 차에가서 처먹든지. 저게 인간이라고 보는 인간도 사람이 아니긴 마찬가지네...

  • 16.
    '14.4.22 6:13 AM (59.86.xxx.6)

    교육부장관 라면먹으러 진도갔고만 차는 널널하게 세칸이나 자리잡아 주차시키고 그게 넘어가냐 정말 배가 고파도 거기서 그게 술술 넘어갔다는게 이해불가 더구나 먹으려는 맘이 어떴게 드는지 어휴 개새끼도 먹을땐 안건드린다했다만 이건 진짜

  • 17. 118.223
    '14.4.22 7:26 AM (194.118.xxx.157)

    미친 소리 하지 말고 꺼져.

  • 18. 어쩌면
    '14.4.23 8:28 PM (58.236.xxx.207)

    장관이라고 하는 사람이 저렇게 생각이 부족할까
    그 상황에 울부짖는 실종자 가족앞에서 라면이 그렇게 땡기더냐
    아무리 땡겨도 그렇지 꼭 거기서 그걸 먹어야만 했단 말이냐
    참 감정이 있는 동물이라면 어린 아기들도 거기서는 먹을걸 안 찾겠다
    이 거지ㅅㄲ야 저런 ㄷㅅ같은 머리로 어떻게 장관이 됐을까
    공감능력 제로에다피도 눈물도 없는 상ㄸㄹㅇ 같은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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