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산

직장 조회수 : 1,954
작성일 : 2014-04-18 18:16:04
교대근무라서 오늘 휴일였어요
직원의 아이가 실종돼서‥계속 가라앉은 분위기였는데‥
낼 출근하기가 두렵네요
침울한 분위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손자를 잃고 조카를 잃은 동료들을 어찌 봐야하는지‥
IP : 223.62.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8 6:18 PM (218.101.xxx.194)

    뭐라 위로를 하기도 묻기도 모든게 두렵습니다.

  • 2. 친구가
    '14.4.18 6:56 PM (1.235.xxx.150)

    안산에 있어요. 안산은 거의 무기력에 패닉 상태인것 같아요..길에 택시도 거의 없을 정도로 가라앉아 있데요. 한 둘만 거쳐도 다 아는 사람들 아이들이라 제친구도 정말 침통해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398 집 매매할 때 법무사가 하는 일은 변호사 사무실 대리인이 와서 .. 3 도와주세요 .. 2014/04/18 2,703
373397 ytn 에 기울어진 선실 같은 화면은 뭔가요? 1 .... 2014/04/18 1,523
373396 자원봉사단 기념촬영에 실종자 가족 '분노' 8 이름 알리려.. 2014/04/18 4,369
373395 방금 앵커는 시신은 보지 못했다네요.. 6 헐.. 2014/04/18 2,955
373394 모든 뉴스를 저장해두던지해야지... 1 2014/04/18 1,013
373393 [진도 여객선침몰]'살신성인' 참스승 父 "아들 뜻 기.. 5 lemont.. 2014/04/18 2,284
373392 14분만에 철수했다네요 14 Drim 2014/04/18 4,125
373391 아이들아...미안하다.. 이 못난 어른이 미안하다... 3 ... 2014/04/18 1,780
373390 일부러 구조 안 했다는 사람들 영상 좀 보세요. 14 qas 2014/04/18 3,663
373389 "노령선박 세월호, MB 규제완화후 인수" 12 /// 2014/04/18 2,063
373388 특보 제목하고는.. 3 미친.. 2014/04/18 1,575
373387 너무나 슬픈 글귀-발그림 1 1111 2014/04/18 1,959
373386 자꾸 오보나는 거 말예요 8 ㅠㅠ 2014/04/18 2,253
373385 배 선장은 정년이 없나요? 항공 조종사는 신체검사도 엄격히 한.. 2 선장 2014/04/18 1,996
373384 '안전펜스 없어' 사망자 시신 유실 우려 3 우려 2014/04/18 1,541
373383 같이 기억해내주세요,사고직후 17 빛나는 2014/04/18 4,349
373382 2층 진입중이랍니다. 9 힘내자 2014/04/18 2,411
373381 수학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5 .. 2014/04/18 1,915
373380 세월호 안에 공기 주입된 건 확실한 건가요? 3 답답 2014/04/18 1,464
373379 뭐라도 도울 방법이 없을까요? 1 분당 아줌마.. 2014/04/18 934
373378 선장이 돈 말리던 상황이요... 9 1111 2014/04/18 5,554
373377 전우용님 트윗 11 공감 2014/04/18 3,401
373376 정말 무능한 정부 7 이틀이 넘도.. 2014/04/18 1,328
373375 여객선 '세월호' 사고현장 특별 생중계 lowsim.. 2014/04/18 1,427
373374 이선희30주년기념축하회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오늘저녁 연다네요. 87 2014/04/18 1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