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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뜬눈으로 밤을 새고

제발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4-04-18 10:10:56

저희 남편 회사 직원들과 새벽 5시에 진도로 츨발했습니다.

회사차원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까해서요.

현장에 핸드폰 충전기가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각자 구할만큼 구해서 떠났어요.

저 또한 하얗게 밤을 새고 출근했지만, 여전히 일손이 안잡힙니다.

너무 속상하고 원통합니다.

너무도...

IP : 112.165.xxx.2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8 10:42 AM (175.112.xxx.171)

    정말 감사합니다.
    실종자 가족분들 많은 도움되실거예요
    생업도 있으신데 다들 대단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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