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 근처만 유속을 줄여주는 가림막 같은 거

없나요?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4-04-18 06:23:19

그런 거 없나요?

 

해저 터널 공사도 하는 세상인데 뭐 없나 해서요.

IP : 98.217.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저도
    '14.4.18 6:28 AM (115.137.xxx.155)

    그 생각했어요.
    기름유출때 쓰는 펜스있잖아요.

  • 2. 전문가
    '14.4.18 6:30 AM (82.113.xxx.180)

    들이 해야 할 걱정을 왜 우리까지 하게됀건지 너무 서글퍼요 ㅜㅜ

  • 3. ...
    '14.4.18 6:41 AM (39.116.xxx.177)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있어도 그거 가지고 오는데 또 며칠걸린다 할것같아요.
    꿈이였음하고 매 순간 바라게되네요.

  • 4. 사실
    '14.4.18 7:05 AM (175.223.xxx.32)

    해저터널은 몇년만에 완공되는 거지요

  • 5. 참맛
    '14.4.18 8:08 AM (59.25.xxx.129)

    공상같은 이야기지만, 정말 희망사항이네요.
    가능만 하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605 폴메카트니 공연 취소라네요 5 기회를잡아라.. 2014/05/21 4,844
383604 세월호, 침몰전후(9시~9시38분) 교신내용 전문(?!) 12 흠.... 2014/05/21 2,899
383603 네이버 검색 순위에 '시국선언'은 올라오기가 무섭게 지워지네요 1 2014/05/21 1,839
383602 여론조사 전화 많이들오시나요? 3 ... 2014/05/21 1,764
383601 스마트폰 없애는거 어떤가요? 16 없애고 싶다.. 2014/05/21 4,333
383600 (박그네 하야)꿈해몽 3 해맑고싶은녀.. 2014/05/21 2,327
383599 어지럼증이 갱년기증상으로 올 수도 있나요 5 갱년기 2014/05/21 12,866
383598 진중권 "길환영 KBS사장 사퇴 거부. 청와대 의지로 볼 수밖에.. 8 ㅇㅇㅇ 2014/05/20 4,112
383597 교과부 - 징계 절차를 밟지 않으면 검찰에 고발 하겠다 4 흐음 2014/05/20 2,520
383596 정말 충격입니다. 25 충격 2014/05/20 15,003
383595 이거 보셨어요? 문성근씨의 나래이션... 4 2014/05/20 3,625
383594 박근혜퇴진) 며칠전부터 미친듯이 머리가 가려운데 왜 이러는걸까요.. 19 . 2014/05/20 4,861
383593 노무현대통령님 티셔츠 8 봄가을봄가을.. 2014/05/20 2,712
383592 유족을 범죄인 취급한 명백한 증거 샬랄라 2014/05/20 1,860
383591 함께버거 아저씨와 통화했습니다(팽목항 소식)-프로방스카페 펌 33 캐롯 2014/05/20 11,803
383590 요즘계속되는 사고 폭발사고 2014/05/20 1,642
383589 집밥의 여왕에 곽진영 집 어딜까요? 11 ........ 2014/05/20 14,451
383588 이와중에 핸폰 여쭤요 1 핸폰 2014/05/20 1,643
383587 문재인 - 오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 9 2014/05/20 3,728
383586 송옥숙님 대사가 너무 슬프고 가슴 아파요 ㅠㅠ 25 ".. 2014/05/20 14,960
383585 박근혜 -피해자분들 성함까지 잘못 읽었군요. 노종면뉴스 한번 .. 9 으이구 2014/05/20 3,188
383584 서울시장 표차이가ᆢ 8 저는 2014/05/20 3,038
383583 '왕실장' 김기춘, 세월호 파고도 넘어가나 3 청명하늘 2014/05/20 3,131
383582 남편이 실직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40 심난 2014/05/20 26,046
383581 아랍에미레이트 가서 부총리 만나고 왔답니다. 19 존심 2014/05/20 7,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