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무서워지는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조회수 : 2,099
작성일 : 2014-04-17 15:23:54

나이가 점점 들면서, 문득 무서운 게 많아 지는 것 같아요.

후회하는 것들, 나이가 드는 것, 사람을 잃는 것, 꿈을 잃는 것...

IP : 112.221.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14.4.17 3:25 PM (124.50.xxx.131)

    나이들면 기운도 빠져 내힘으로 할수있는게 거의 없어져요.
    겁나요.저도..이제50인데,새벽잠에 깨었을때 문득 자신감이 없어져요.
    그래서..더 여유롭고 떠뜻하고 주변을 돌아보고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종교도 찾고...

  • 2. ...
    '14.4.17 4:57 PM (39.7.xxx.48)

    저희 엄마가 그래요
    하루종일 뉴스보면서 세상사 걱정 혼자 다 하십니다
    간도 작고 심장도 약하신데 혼자 오만걱정 자식걱정 다 하고 저는 보는 입장에서 답답해요
    어짜피 현실이 녹록치 않다는거 인정하고 세상사 초연할 필요도 있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299 이 댓글이 사실일까요? 38 ㅡㅡㅡㅡㅡ 2014/04/18 5,652
373298 방송사들 뻥친건가요? 진입 아직 안했네요. 12 ... 2014/04/18 3,379
373297 홍가혜란 사람이 역으로 8 .. 2014/04/18 2,918
373296 대한민국 알바들 총동원했구나 8 조작국가 2014/04/18 1,752
373295 시간 되시는분들 실시간 방송보세요 , 핵심정보들이 다 나옵니다 11 ... 2014/04/18 3,159
373294 선장 인터뷰 중에 박지영 승무원이 방송을 똑바로 안 한 거라고.. 19 ?? 2014/04/18 5,500
373293 외동이 많네 어쩌네 글 싸지렀다가 튄 사람 19 2014/04/18 2,880
373292 우리, 뭐라도 도울게 없을까요? 9 찌진맘 2014/04/18 1,283
373291 어제와는 분위기가 달라진거같지요~ 11 ... 2014/04/18 5,248
373290 지금 전 함장이란 사람 ytn에서 18 이게뭔지 2014/04/18 4,540
373289 여긴 접속이 안됩니다 ㅠㅠ 4 카나다 2014/04/18 1,149
373288 분노조절이 안됩니다... 홍보전화에 욕을 퍼부엇습니다. 7 2014/04/18 3,229
373287 속속들이 진행되는게 진짜일까요? 4 의심 2014/04/18 1,794
373286 이런 말이 소용 없겠지만 11 만약 2014/04/18 2,269
373285 적외선 카메라 같은거는 안되나요 1 2014/04/18 1,230
373284 식당 진입 3시 예정, 공기 주입 시작 14 ustrea.. 2014/04/18 2,329
373283 안산 단원고 어떤곳인가요? 6 도움 2014/04/18 6,081
373282 식당 진입 성공이라네요. 30 qas 2014/04/18 4,671
373281 제가 할수 있는게 없네요 미어지네요 1 한숨만 2014/04/18 1,024
373280 설마 .... 꽃같은 아이들을 ... 1 ... 2014/04/18 1,781
373279 아이가 머리를 부딪혀서 몇바늘 꿰맸는데요 5 율마 2014/04/18 1,499
373278 홍가혜씨 소름돋네요.. 21 했는가봉가 2014/04/18 7,405
373277 수학여행이 아니고 전부 일반 승객이었다면? 1 .... 2014/04/18 2,207
373276 정동남 ”민간 잠수부, 장비 지원받아 잠수하고 있다” 15 세우실 2014/04/18 3,427
373275 학부모 인터뷰 '구조 상황도 바로 듣지 못해..의지 안보여 답답.. 1 분노 2014/04/18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