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들이 고통을 공유할 권리를 보장해 주십시오.-오유

미안하다.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4-04-17 00:05:45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56678&s_no=15...

공부만을 위해 감정을 통제,포기하지 않도록... 
IP : 110.15.xxx.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4.4.17 12:18 AM (58.140.xxx.106)

    이번 사고가 큰 일이라서 그렇지
    일상의 희노애락에서 배제시키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달리 입시지옥이겠어요ㅠ

  • 2.  
    '14.4.17 3:47 AM (58.124.xxx.130)

    예전에 어떤 케이스에서, 학교에서 사고 일어나자
    어수선해서 자기네 아이들 공부 지장갈까봐 문제삼던 부모들 본 적 있어요.
    그런 케이스 보고 나니 오늘 여기 글들에서
    자기 아이들 같아서 눈물 난다는 분들 글 보고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인터넷에선 다들 자기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눈물흘리고 마음아파하는데
    왜 일상생활에선 아이들이 저런 데 신경쓰지 못하게 하고,
    저런 게 자기 아이 대학 가는 데 지장이 될까봐 전전긍긍하는 부모들을 보게 되는지..... 후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955 선장 놈 넌 이랬어야 했다 12 ㅇㅇ 2014/04/17 3,122
372954 남은아이들은 학교에 모여서.... 3 아이들아 미.. 2014/04/17 3,628
372953 우리도 이럴진데... karabl.. 2014/04/17 1,455
372952 그 말이 박수칠이냐???????? 20 ... 2014/04/17 4,843
372951 아이들부터 구하고 그 후... 5 기억하지요 2014/04/17 2,276
372950 저기 왜 갔데요 20 완전 2014/04/17 3,449
372949 질문도 정리해서 받으려고 하네... 2 닭대가리 2014/04/17 1,839
372948 단체 카톡으로 생사 나누던 선생님과 아이들! 2 신우 2014/04/17 4,642
372947 안 생겨야하지만, 혹시라도 저런 상황에 있다면 2 ㅡㅡ 2014/04/17 1,864
372946 오늘같은 날 애도 운운하며 선거 유세 문자 보내신 전혜숙님 8 시궁창 2014/04/17 2,067
372945 이 나라에서는 나는 내가 지켜야 한다. 2 분당 아줌마.. 2014/04/17 1,177
372944 혹시 주변에 생존자 가족들 아는분 계시면 보여주세요 2014/04/17 1,977
372943 새누리, '이석기 제명안' 처리 착수 19 이와중에 2014/04/17 2,432
372942 참 하늘도 무심하시지 2 무지개 2014/04/17 1,979
372941 좀 전에 ytn뉴스에서 10 ㅠㅠ 2014/04/17 4,327
372940 허망한 상상을 하게되네요 3 탄식 2014/04/17 1,697
372939 정홍원 총리 물맞기전 상황 16 보세요~ 2014/04/17 5,035
372938 3억 빚 33 답답한 마음.. 2014/04/17 16,529
372937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라" 방송한 장본인 4 울화통 2014/04/17 5,655
372936 원인은 선장과 해경의 늦은 대처... 16 .... 2014/04/17 2,921
372935 지윤이가 할머니에 보낸 마지막 문자 'ㄹ' 13 헤르릉 2014/04/17 16,311
372934 지금 박근혜가 욕먹는 이유. 48 뻘글 2014/04/17 7,310
372933 제발 아이들이 살아돌아 왔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3 아들둘맘 2014/04/17 1,349
372932 구조 중단이라뇨!! 14 아니!! 2014/04/17 5,610
372931 고등학교때 왕따 1 ... 2014/04/17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