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못보겠어요
작성일 : 2014-04-16 15:41:09
1790484
분노가 치밀고 가슴이 아프고 ......
분명 아침 11시쯤에는 잠수부등 특공대원 투입 검토중이라고 했는데 4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뭘 하는지......사고7시간이 다 되도록 선실 내부 조감도 하나 못구한게 말이되나요?
부모맘 생각하면 .........
그 이쁜 아이들 우째요
IP : 218.38.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에도
'14.4.16 3:43 PM
(124.50.xxx.131)
언론..이 *같은 종자들은 지방선거에 악영향 줄까봐 또 감추고 왜곡하고
지*랄 발광하겠지요. 숨이 가빠서 미치겠네요.어떻게요 ..저애들...내자식같은 울애둘....!!!
2. 그러니요.
'14.4.16 3:43 PM
(182.210.xxx.57)
정말 답답합니다. 중앙재난본부란게 초딩 1학년도 할 줄아는 덧셈도 못해서 오보나 날리고 ㅉㅉ
저러고도 밥값했다고 저녁에 처묵처무 세금쓰겠죠 ㅠ
3. 침통
'14.4.16 3:44 PM
(221.148.xxx.93)
삼백명 가까이 실종이라니...
그것도 18살 어린 아이들이 대부분이라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하늘도 무심하지 .... 어찌 이런일이 일어나나요....
4. ...
'14.4.16 3:46 PM
(175.112.xxx.171)
구조된 사람들 보면 연세 많으신분들도 많던데..
그분들도 그렇게 나왔는데ㅠㅠㅠ
꽃도 못핀 넘 이쁜 아이들 어쩌나요 ㅠㅠ
두려움에 떨었을 애들 넘넘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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