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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메리온이 왜 좋아요

선물 조회수 : 9,317
작성일 : 2014-04-14 18:45:44

왜 비싸고 사람들이 왜 좋아하나요?

저는 예쁜지 모르겠던데...

 

IP : 220.72.xxx.2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4 6:48 PM (116.123.xxx.73)

    비싼건 아닌듯.. 국산 한국도자기 접시 가격보면 왠만한건 더비싸고요
    가격이 비슷하고 튼튼하고 , 거기에 광고 효과겸해서 인기 거품이 좀 있어요

  • 2. ...
    '14.4.14 6:50 PM (39.7.xxx.69)

    저도 싫어요.
    투박하고 촌스럽고

  • 3. ...
    '14.4.14 6:52 PM (223.62.xxx.77)

    나는 그 꽃문양과 덩쿨이 왜 그리 촌스럽던지....

  • 4. 저는
    '14.4.14 6:54 PM (110.15.xxx.237)

    잘쓰고 있는데요, 과일말고 꽃그림있는걸로요, 화이트그릇이랑 같이 매치해서 쓰고 있어요.

  • 5. ...
    '14.4.14 6:56 PM (112.170.xxx.82)

    내가 이쁘니 좋다고 하는데 왜 좋냐고 왜 이쁘냐고 물어보시면... 남들의 취향을 인정합시다. 좋고 싫음은 이유가 없습니다. 내 취향과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여기지 맙시다. 네?

  • 6. ㅎㅎ
    '14.4.14 6:56 PM (115.139.xxx.145)

    그러게나 말입니다

  • 7. 튼튼하고
    '14.4.14 6:58 PM (122.34.xxx.34)

    영국산 그릇중에는 별로 안비싼편 ...
    한국도자기 좋아하는 분도 계시고 프트메리온 좋아하는 분도 계실테고
    그래도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건 포트메리온이 장사를 열심히 잘한거겟죠 ?ㅎㅎ
    드라마 같은데 꾸준히 협찬하며 이미지도 잘 만들고 홈쇼핑으로 열심히 팔고 코스코 같은데서도 팔리고
    사람들 취향이 그렇게 대단하지 않아요
    한번만 제대로 유행 타고 광고 잘해서 좋은 이미지 만들면 되요
    특히나 좁고 유행 잘돌고 남의 집 밥그릇도 관심 많은 한국에서는 ...
    그냥 자기 이쁜거 사서 쓰면 되지 남이 잘쓰는 그릇더러 어수선하다 촌스럽다 할 필요 없죠
    한국도자기는 고급식기도 아닌 미국에선 비싸지도 않은 중저가 레녹스 버터플라이 같은거 카피해서 실망스러웠어요
    자기 색깔을 못만드네요
    도자기 자체는 잘 만드는것 같은데 ..

  • 8. 내말이~^^
    '14.4.14 6:58 PM (125.131.xxx.197)

    이집 저집 너무 많지만 예쁘단 생각 한번도 안들었어요 .

  • 9. 흠..
    '14.4.14 6:58 PM (182.222.xxx.219)

    개취를 존중합시다. 다른 사람들 마음에 들기까지 바라지 않아요. 내 눈에 이쁘면 장땡이지...

  • 10. 근데
    '14.4.14 7:01 PM (122.34.xxx.34)

    단종된 스토로베리 라인은 너무너무 이뻐요 ....
    그 뽀얀 색깔 매혹적인 딸기의 색감과 도톰한 질감 우아한 쉐입
    이건 이파리 테두리도 없어요
    대체 왜 단종 시킨건지 ㅜㅜ

  • 11. 적당히
    '14.4.14 7:03 PM (61.254.xxx.82)

    잘매치하면. 이뻐요.

  • 12. 저도
    '14.4.14 7:11 PM (220.76.xxx.244)

    이파리 테두리 없는게 있던데 그건 맘에들고
    다른건 싫어요
    영국제라서 인기있겠지요
    근데 개인적으로 한식에 어울리는 식기 찾기 어렵네요
    그릇 좀 바꾸고 싶은데요

  • 13. 애용자
    '14.4.14 7:12 PM (112.152.xxx.82)

    사용자 입니다‥쓰기가 다양하고 편합니다
    그리고 설거지하기도 편하구 튼튼해요

    많은사람들이 사용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누구눈에나 안이쁜데
    국민그릇 이란 호칭이 붙진않았을꺼예요 ‥

  • 14. --
    '14.4.14 7:29 PM (217.84.xxx.175)

    개인의 취향이죠.
    원글이 좋아하는 건 어떤 스타일인데요? 그것부터 좀 밝혀봐요.

  • 15. 좋던데..
    '14.4.14 7:44 PM (220.255.xxx.144)

    저는 좋아요
    첨 보자마자 좋았는데..
    엄청 흔한 그릇이잖아요,, 그만큼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뜻 아닌가요?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산지는 10년이 넘었고 매일 식기로 사용한지는 7년이 넘었는데
    아이가 들고 가다 떨어뜨려 깨진거랑 무슨이유에선지 바닥에 금이 가서 버린거 외론
    이 나간것도 없어요
    가끔 설거지하다 수도꼭지에 부딪혀도 아주 멀쩡하다는~~~
    외국그릇치고 한식 풀셋트 가능한것도 한몫하는듯하구요

  • 16. 별로
    '14.4.14 7:56 PM (211.107.xxx.61)

    아무리 유행이라도 맘에 안들어서 내돈주고 산적없어요.
    선물받은 머그잔 두개중 하나 이나가고 하나는 아직 사용중인데 너무 투박해요.

  • 17.
    '14.4.14 7:57 PM (115.136.xxx.24)

    저도 안이뻐요 ㅋ

  • 18. 하트
    '14.4.14 8:01 PM (39.115.xxx.237)

    마트같은곳에서 이쁘다고 산 그릇이 있어서 잘 쓰고 있는데
    알고보니 포트메리온 짝퉁이었어요
    내 취향이 포트메리온이라는걸 깨닫고 사서 쓰고 있어요
    전 장미 그림이 이뻐요

    원글님, 꽃무늬 좋아하지않는듯 싶어요
    저는 꽃무늬만 보면 환장^^;;
    가방도, 파우치도, 이불도, 커튼도, 전자렌지 커버도 꽃무늬입니다.

    꽃무늬 좋아하는 취향의 사람들이 포트메리온 사랑하는것같아요
    그런데 포메 머그와 커피잔은 아무리봐도 이쁘지않아요

  • 19. ....
    '14.4.14 8:02 PM (121.184.xxx.153)

    개취이겠으나
    그릇중에 제일 안 이쁜 그릇인 듯. ㅋ

  • 20. ...
    '14.4.14 8:13 PM (112.149.xxx.54)

    20여년 전에 산 테두리 없는 올드포모나는 지금 봐도 참 매력적입니다.이제는 단종 돼서 살 수도 없더군요.

  • 21. ..
    '14.4.14 8:38 PM (223.62.xxx.104)

    저 botanic한 그림 덕후라 포트메리온 첨 알았을땐 충격이었어요 예뻐서 ~
    근데 지금은 너무 모든사람들이 다갖고있어서 좀 질려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식을 담으면 안예뻐요 샌드위치나 샐러드담을때 좋더라고요

  • 22. ㅎㅎ
    '14.4.14 8:40 PM (59.6.xxx.240)

    예전에 포트메리온 판매했었는데요. 정말 하루에 몇천만원어치가 부침도 없이 꾸준히 팔렸어요. 지금으로부터 9년전이네요. 제눈엔 안예쁜데 계속 잘팔리니까 좋은가보다 하고 시댁에 한세트, 저 한세트 이렇게 샀는데요.
    식기세척기에 넣을때 딱 들어 맞구요. 절대 안깨져요. 저 이딸라 부엉이 그려진 그릇이랑 머그 다 이나갔구요. 시도도 다 깨뜨렸는데 빌보하고 포트메리온만 잘써요. 완전 막그릇.
    솔직히 꽃이 너무 현란해서 예쁜것같진 않은데 튼튼해서 좋아요

  • 23. 튼튼한가요?
    '14.4.14 8:44 PM (180.65.xxx.29)

    그릇중 유일하게 밥그릇 금이다간 그릇은 포트메리온이
    처음인데

  • 24. 저두
    '14.4.14 8:52 PM (1.127.xxx.78)

    쳐다도 안봐여 ㅋ 안예쁘죠

  • 25. ???
    '14.4.14 9:25 PM (220.86.xxx.151)

    보타닉 가든 촌티나네 뭐네 해도
    상차림에서 내놓으면 이뻐요. 화려하지 않고 은은하면서..
    다 갖고 있다고 해도 또 꽃 모양이 조금씩 틀리고
    2009년 이후에 나온 문양은 굉장히 이쁘더라구요

    게다가 접시 깨기의 달인인데도 이 그릇은 내다 부쳐도 절대 금 안가고 기스 안나고
    안깨지네요. 손님상 치루기에 더없이 좋죠. 막쓰고 은근히 화사하고..

  • 26. ..
    '14.4.14 10:22 PM (121.254.xxx.60)

    취향이 뭐 다르니...
    티비 같은데 보면 포트메리온은 이따금식 잘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워낙 안 보려해도 눈에 그 덩쿨 무늬가 잘 뜨여서리..ㅎㅎ)
    그치만 저도 둥그렇게 있는 덩쿨 모냥은 제일 싫게 느껴지더군요.
    큼지막한 꽃무늬 하며 덩쿨 그려진것은 딱 울옴마 취향인데..ㅠ
    전 작업실 손소 그릇을 씁니다.
    이뿌고 얌전하고 무늬도 화려하지 않지만 품위가 느껴지고..
    가격이 쪼매 비싼게 흠일듯 하지만 그것도 뭐 수작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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