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대문 도매 의류상가 점포 구매해서 임대료 받는것

... 조회수 : 3,769
작성일 : 2014-04-13 22:26:33
동대문 의류 도매 상가 점포 구매해서 월세 받으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같은 가격이면 아파트 보다는 월세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여유자금은 아니고 사는 전세집 빼고는 전재산인데 (살던 아파트 매매하고 샌활비 때문에 평수 작은집 반전세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테크?할 돈이 조금 남았네요) 모험이 아닌가 싶은데... 주변에서 권하네요.
사실 그 돈으로 수도권 작은 평수 아파트를 구매해서 월세 받으려고 했었는데... 아파트 월세는 돈이 얼마 안되네요.
아파트는 지금 사놓으면 가격 하락할텐데 상가는 어떤가 싶어요. 동대문 의류상가 이런데는 장사가 잘되는 상권이니까 아파트랑 상관없이 가격하락하진 않응것 같은데 아닌가요?
그냥 주변에서 이거 어떠냐고 말을 해주니 귀가 팔랑거리는데 82에 묻고 알아봐야지 싶어서요.
IP : 182.221.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대문도
    '14.4.13 10:39 PM (182.211.xxx.88) - 삭제된댓글

    나름이지요...장사안되는 상가는 임대안나가요..관리비만 나오고...전문가도 아닌 님한테 주변에서 말한것 보니 좋지않은상가일 확률이 높네요..장사 잘되는곳은 그곳 상인들이 빚내서라도 가져가요..

  • 2. ...
    '14.4.13 10:46 PM (182.221.xxx.95)

    이게 내 귀에 들어올 정도면 사실 좋은 투자 물건은 아니겠죠.
    그래도 혹 하네요.
    아는 사람이 동대문에서 야간에 옷 장사를 하는데
    점포 사라고 한달 삼백은 임대료 받는다고...
    그 돈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 3. 과객
    '14.4.13 10:55 PM (110.35.xxx.60)

    동대문쪽 잘 모르시면 하지 마시길... 그쪽 몇군데 세가 장난 아니지만 나머진 세 잘 안나갈꺼에요. 첫댓글님 말씀대로 몫이 좋다면 상인들이 먼저 잡겠죠. 도매시장별로 상인회가 엄청 잘되있으니... 예전에 친구네가 제평이랑 에리어6에서 상가가지고 장사 했는데 그쪽 세나 권리금은 일반 부동산과 쫌 다른 방식이었던 거 같아요. 무지 비싸긴 했어요.

  • 4. 관심만 8년
    '14.4.13 11:14 PM (121.167.xxx.44)

    세가 잘나오기는 하는데,,,아파트보다 더 심하게 올랐어요
    가게 있는분들도 한번 떨고 나올려고 매매 내놓고 있어요

  • 5. ..
    '14.4.14 11:58 AM (223.62.xxx.22)

    어딘지를 알아야지요..임대료는 커녕 관리비내야되는 곳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1908 동생 하는 것마다 꼭 하겠다는 누나 말려야할까요? 4 둥이맘 2014/04/14 1,146
371907 사춘기 아이와 대화법...다들 한마디씩만 남겨주세요 16 모녀사이 2014/04/14 4,483
371906 하이넥 카라에 얇은 프라다 소재(베이지) 무릎위로 올라오는 코트.. 허리를 묶으.. 2014/04/14 1,112
371905 핼스장에서 신는 운동화가 1 운동화 2014/04/14 1,512
371904 전세자금대출 중도 상환 vs 적금...어떤게 낫나요? 1 새댁 2014/04/14 2,367
371903 스트레스받음 단거 많이 드시는 분 계세요? 고민 2014/04/14 1,101
371902 연제욱 '군 댓글 작전용 태블릿' 구매 직접 결재했다 1 세우실 2014/04/14 763
371901 우리 고딩 아들 행동 어찌면 좋나요? 4 222 2014/04/14 2,178
371900 전세 만기가 다되가는데 주인은 나몰라라 하네요. 8 힘없는 세입.. 2014/04/14 2,512
371899 진실의길 대표 신상철 "아직도 대선 개표부정을 안믿어?.. lowsim.. 2014/04/14 1,340
371898 3억대 전세살고 영어유치원 보내면서 힘들다고 하는 사람 5 생각나서 2014/04/14 3,446
371897 아이 사교육비 부담이 조금씩 늘어갑니다. 12 초2맘 2014/04/14 3,273
371896 우리 시어머니는 당신미모를 왜이렇게 며느리들에게 인정받아야할까요.. 27 134 2014/04/14 5,022
371895 우울한 편지 가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유재하 2014/04/14 3,745
371894 슬플때 위로받고싶을때 어떤노래여 3 들으시나요?.. 2014/04/14 1,151
371893 인터넷에 저렴한 호텔식침구 구매해보신분 7 침구 2014/04/14 1,645
371892 다음 영어문장 두개다 맞는 문장인가요? 3 마그돌라 2014/04/14 832
371891 우선순위가 회사인 남편 어떻게 정신 차리게 하는 방법 없나요? 4 얄미워 2014/04/14 1,352
371890 정신머리 없어서 애 용돈을 착각해서 줬네요. 11 먹는 돈 2014/04/14 3,333
371889 유럽 여행전 독서 4 동동 2014/04/14 1,367
371888 울산,부산에 사시는분 에버랜드 가실때요. 2 에버랜드 2014/04/14 1,026
371887 고등 시험 공부 조언해 주세요 2 힘들어..... 2014/04/14 1,325
371886 콩국수엔 설탕 순대엔 초장 19 엽기? 2014/04/14 2,673
371885 차 대기 편해서 마트치과 가는데요. 2 진작 2014/04/14 981
371884 시아버지-며느리 비밀번호 바꿈다툼.. 이혼.... 6 보셨나요 2014/04/14 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