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새로온 사람이
1. ..
'14.4.13 8:03 PM (42.82.xxx.32)저도 옛날에 알바할 때 저런 생각할 때 있었어요
물론 속으로만
한 이유도 저 말 그대로.. 그냥 용돈충족의 개념이지 생계는 아니었거든요
속으로야 누구나 한 번쯤은 한다고 생각하는데
겉으로 내 뱉는건 쫌 생각없는 행동이네요2. ~~
'14.4.13 8:09 PM (58.140.xxx.106)예전에 알바할 때 거기 대표가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에요. 자기는 유산관리하고 주식투자해서 먹고 사는거라고, 여기 월급으론 벤츠 꿈도 못 꾼다고..ㅋ
심지어 거래처 손님한테도 그러더라고요, 딴에는 자랑이라고 하는건지.. 그러면 자기가 갑 되는 줄 아는건지.. 왕 재수없었죠.3. 봄비
'14.4.13 8:11 PM (119.71.xxx.132)저희 학원에 몇달 근무했던 쌤이 떠오르네요
나이 40넘어 생전처음 이력서란걸 써봤다능
최종학력증명서를 어디서 떼는지도 모르고 있던분
학원서 파트일하면서 외제차 끌고 다니며 자신은 생계가 아니라던 ...
소속감은 눈꼽만큼도 없고 3개월동안 개인사정은 어찌그리 많은지 ..무지 돈많은척 하면서 결국은 3개월후 월급10만원 안올려주냐고 하다가 파트가 무슨 월급인상이냐는 말에 열받아 그만두신분 생각이 나네요
실상 다른 쌤들 대부분 진짜 생계보단 아이들 다 키워놓으시고 가르치는게좋아서 오신분도 계신걸 모르고 그런분들 나이들어 돈벌로 나온줄알고 무시하고 우습게 알다가 남편분들 전문직인거 알고 깨갱하던 모습도 생각나네요
사회생활하시기 힘들것같더군요4. ‥
'14.4.13 8:15 PM (1.230.xxx.11)저런 말만 안해도 잘 지낼수 있을거같은데 다들 다가갔다가 저 말 듣고 정내미가 뚝뚝‥ 막상 본인은 잘 지내고 싶어서 커피도 돌리고 그러는데‥ 말해주기도 그렇고 깝깝하네요ㅡㅡ
5. ...
'14.4.13 8:41 PM (112.155.xxx.92)생계건 용돈벌이건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 결국 그게 현재 자기 몸값이고 자기 위치인데 그리고 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그런 구분 자체없이 일 열심히 잘해요. 꼭 제 값도 못하는 사람들이 용돈벌이라며 잘난척하죠.
6. 흥
'14.4.13 8:55 PM (112.150.xxx.194)이왕 용돈벌이하는거 더 많이주는데 가지그러셨어요?그러시지 ㅋ
지나 나나 똑같은 상황인걸 주제 파악도 못하고 저러는 양반있어요. 허세떨기는.
그럼 좀나아지나?7. ,,,
'14.4.13 10:23 PM (203.229.xxx.62)뭐라고 허세를 부리던 돈이 필요해서 나온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을 자신만 모르고 저렇게 떠드는거예요.
자기 낯 깍이는 것도 모르고요.
입 다물고 조용히 하고 있으면 되는데 왜 그러는지 몰라요.8. ㅊㅊㅊ
'14.4.13 11:25 PM (218.51.xxx.150)속으로 그런 마음 품는 건
스스로를 위해 나쁜 건 아닙니다.
여기가 내 평생직장.. 이런 생각이 자신을 망쳐요.ㅋ
근데 저걸 입밖으로 낸다는 건 가벼워 보이네요.9. 여자들의거짓말
'14.4.13 11:41 PM (60.253.xxx.83)돈이 필요해서 온게 아니고 집에있기 심심해서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 여자있는데
속으로 콧방귀끼여요
여자 허세죠 돈많으면 집구석에 있지 이런데 왜 나오겠어요 돈많으면 집에서도
할께 얼마나 많은데요 힘들게 왜 메여있겠어요 다 돈벌려고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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