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셋 중 어떤 유형이 제일 싫으세요?
2. 입만 열면 남욕ㅡ 연예인. 주변. 친구. 가족
3. 입만 열면 하소연ㅡ 일.가족. 돈. 기타
사실 그 외 영양가있는 정보공유나
발전적 얘기가 좋긴한데
그것도 정보공유 발전 얘기 하다가 1.2.3중
하나의 얘기를 하게 되는듯...
1. ...
'14.4.13 11:29 AM (121.157.xxx.75)2번요..
2. 2번
'14.4.13 11:30 AM (182.227.xxx.225)남 욕하는 거 들으면 급피곤해짐.
3. 아 정말
'14.4.13 11:32 AM (14.32.xxx.97)하나 고르기가 쉽지 않은 ㅋㅋㅋㅋㅋ
4. ㅇㄷ
'14.4.13 11:34 AM (211.237.xxx.35)막상막하인데 2번이 젤 싫네요.
2 > 3> 15. ....
'14.4.13 11:37 AM (175.112.xxx.171)극과 극은 통한다죠
셋다 완전 싫어요!!6. 으악~~~
'14.4.13 11:44 AM (59.26.xxx.106)꼭 골라야돼요?
그럼 전 1번.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유치한 1번이 속으로 웃어주며 귀엽게 봐줄래요~
1번은 유치한과
2번은 부정적인과
3번은 우울한과
2,3번 오래보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내 삶도 우울하고 신경질남7. ....
'14.4.13 11:45 AM (24.209.xxx.75)2> 3> 1 2222222
8. ...
'14.4.13 11:57 AM (211.244.xxx.179)3번요.기 빨리고 힘들어요 ㅠ
9. 2번
'14.4.13 12:17 PM (59.6.xxx.151)2는 많은 경우 3과 같이 오고
1은 환상속에 젖어있는데 아니고 팩트 위에서 하면 그냥 그런갑다. 나 피곤할때만 꺼려지나
2는 늘 피하고 싶음10. 으악~~~
'14.4.13 12:35 PM (211.36.xxx.113)잘못 답했네요.
그 중 어떤게 젤 낫냐고 하는 줄 알았네요.
저도 2-3-1 순으로 싫어요. 333311. 근데
'14.4.13 12:43 PM (121.139.xxx.215)여기서 젤 많이 보는 글은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 무능한 남동생, 폭력적 아버지에 대한 흉보기나 하소연이 젤 많지요.
그래서
전 그게 인간사란 생각이 들고
그런거 공유하고 위로하고 하는게 개인적 만남이 아닌가 한다는.12. 짜.
'14.4.13 12:49 PM (39.119.xxx.252)3정말힘들어요
멀 어쩌라는건지가 속에서 올라와요13. 음
'14.4.13 1:34 PM (121.147.xxx.125)저도 셋다 싫은데
2번이 가장 싫어요.
욕 들으면 정말 짜증나고 피곤하고 사람 자체가 싫어지더군요.14. ....
'14.4.13 1:38 PM (211.107.xxx.61)2번은 진짜 상종하기 싫어요.
그런 사람 하나 떠오르는데 얼굴만 봐도 짜증이 밀려와서 연락안해요.15. ,,,,
'14.4.13 4:25 PM (203.229.xxx.62)셋 다 싫어요.
그나마 1번이 나아요.
그 사람이 얘기 하는 동안 심리 분석 하고 있어요.
자랑하는 속에 숨겨진 행간의 비밀을 번개같이 잡아 내는 분석 실력이 있어요.16. ,,,,
'14.4.13 4:34 PM (203.229.xxx.62)젊어서 에너지 있을때는 남의 하소연 많이 들어 주고 위로해 주고 했는데요.
나이 드니 하소연 한참 듣고 있으면 기가 빨리는 느낌이고 내가 해결해 줄 능력도 못되고
그보다 더 힘든 내 사연도 있는데 싶어 빨리 끝나기만 바래요.
마주 앉아 하소연 하는것도 얼굴 쳐다보기 보기 힘들고
전화로 한시간 이상 하소연 하면 정말 정이 뚝 떨어져요.
남의 하소연 듣다가 느낀점은 만약 하소연 하게 된다면 요약해서 간단하게 3분이내로 해야겠다
싶어요. 얼마전엔 한시간 반 하소연 듣고 나서 상대가 안 됐기도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점심도 거르고 누워 있었어요.
상대와 연 끊고 싶으면 돈 빌려 달라는것 보다 하소연 한시간 이상 전화로 몇번 해 보세요.
틀림없이 고개 절레 절레 흔들고 떨어져 나갈거예요.17. 무지개1
'14.4.13 4:42 PM (14.52.xxx.120)저는 3번이 제일 싫어요. 듣는사람까지 진빠져요
1번이 그중 젤 낫구요18. ...
'14.4.13 6:25 PM (118.38.xxx.117)당연히 셋다 싫음
좀 건설적인 이야기들을 했으면 ...19. 저도
'14.4.13 11:09 PM (122.32.xxx.40)3번...
내 인생이 피폐해져서 우울증 올뻔 했어요.
2번은...어쩌다가 한번쯤은...했던것 같고요.
1번은 지겨울 것 같지만 그래 너 잘났다 하고 들으면 뭐 문제 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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