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방하시던 뮤즈님 소식 궁금해요

무소식희소식원츄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4-04-12 23:42:44
매일 저녁 음방하시던 뮤즈님 소식 아시는 분 계세요?

글 잘 안쓰고 듣기만 하던 애청자인데, 뮤즈님 병원에 검사받으러 가신단 소식 들은 이후로 음방도, 뮤즈님 근황도 듣지 못했어요. 가끔 생각날 때마다 검색해도 소식이 없네요. 

혹시라도 아프시면 빨리 쾌차하시길 한 애청자가 바랍니다. 

요즘 저는 드라마때문인지 피아노곡 많이 듣고 있어요. 원래 클래식을 좋아했어도
피아노 보다는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더 좋아했는데 말이죠. 그 외엔 슈베르트의
가곡집 겨울나그네 음반을 자주 들어요. 아마 뮤즈님 방송하셨어도 신청은 못했겠지만
뜬금없는 제 얘기 전해드리며 혹시라도 아프시면 쾌유하시라고요. ^^

그 방에서 댓글 놀이 하시던 분들도 다들 행복하시길...
IP : 195.215.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4.4.13 12:02 AM (182.210.xxx.57)

    그러네요. 뮤즈님 요즘 안녕하신지..
    소식 듣고 싶어요.

  • 2. 너바나
    '14.4.13 2:12 AM (119.67.xxx.201)

    안녕하세요..음방님들~~
    최근에..저도 너무 궁금해서...
    어찌어찌.지인께 들은.얘기예요.
    허리수술을.하셨는데 퇴원후 요양중 그 수술중에 세균감염이.됐던 모양이예요.
    큰병원으로 옮겨 수술하시고 지금은 회복중이라 알고 있어요. 저도 음방이 없으니 82를.잘 안들어오다가 우연히 보게된 님글에 뮤즈님 근황을 올리네요.
    허락도 받지않고 뮤즈님 소식을 올려서 뮤즈님께 좀 죄송하고요.
    저도 많이 음방을 기다리는데.... 님 반가워요.^^

    저는 여전히 지금도 주로 Rock음악을 들어요. 음방때 제 신청곡에 많이들 시끄러워 하셨던 기억이 ㅡㅡ;
    자게글중 Stranger by the day.도 좋아해요.

    댓글놀이도 그립고요..다른 분들도 어찌 지내시나 궁금합니다. 다시 음방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음방식구라시니 정말 반가워요...^^

    뮤즈님 이글 보시면 꼭 회복 잘하시고요...건강하세요..^^♥

  • 3. 저도
    '14.4.13 2:37 AM (175.118.xxx.134)

    뮤즈님 음방 가끔 듣던 애청잡니다ㆍ댓글들도 재밌고 신청한 음악 바로바로 나오니 그 재미도 쏠쏠했었어요ㆍ요즘 음방안하네ㆍㆍㆍ하고있었는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ㆍ뮤즈님 건강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ㆍ

  • 4. ㅎㅎ
    '14.4.13 12:40 PM (175.210.xxx.243)

    너바나님 그 음방 댓글에서 자주 봐서 닉넴이 눈에 익네요.^^
    전 아주 가끔 음악을 신청했는데 저도 취향이 그런지라 그 야심한 밤에 맨날 시끄러운 락만 신청해서 죄송했던 기억이 ^^;
    이를테면 헬로윈의 future world 나 그린데이의 basket case 이런것들요.
    참 좋은 노랜데 밤 늦게 듣기엔 무리가 있죠.ㅋㅋ
    Stranger by the day 는 저도 참 좋아해요.

  • 5. 디토
    '14.4.13 8:22 PM (39.112.xxx.28) - 삭제된댓글

    어휴, 그런 일이 있었군요 뮤즈님 빨리 쾌차하시길 -

    그때 마음이 헛헛하던 시기였는데, 많이 위안이 되었거든요 얼굴도 모르지만 서로 좋은 말들 주고받고 정보도 주고받고 ㅎㅎ

    뮤즈님 컴백하시면 서로 못다한 이야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928 이제 자리까시네요... 14 맘아파요. 2014/05/28 3,227
382927 (일상글 죄송합니다)아이 닭살 피부 고민입니다. 1 고민 2014/05/28 1,927
382926 감사 문장 중국어 2014/05/28 412
382925 여성들에 대한 배려나 매너는 차라리 예전 6~70년대가 더 나았.. 8 배려와매너 2014/05/28 1,611
382924 이 한마디로 인천시장 송영길 당선 유력 45 조작국가 2014/05/28 11,070
382923 친구한테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6 2014/05/28 1,495
382922 헬싱키 스톡홀롬 탈린 이동 루트 ㅠㅠ 3 북유럽 2014/05/28 1,264
382921 엄마들, 몸에 상 1 안타까움 2014/05/28 1,158
382920 근로장려금 신청 2014/05/28 814
382919 미세먼지 200.. 머리 꼭 깜고 자야할까요? 1 ... 2014/05/28 1,911
382918 국회 세월호유족위 여러분들 힘드시겠어요 22 ㅇㅇ 2014/05/28 1,854
382917 경기 교육감 혼돈 23 긴허리짧은치.. 2014/05/27 2,724
382916 시누 결혼때 시댁서 옷 해주나요?? 12 색동저고리 2014/05/27 5,480
382915 몽설수설 시즌2 나왔네요 1 .... 2014/05/27 2,196
382914 오늘 손석희뉴스에서 좋았던 내용... 6 공정한 뉴스.. 2014/05/27 2,470
382913 빵터진 댓글..진짜 빵터졌음.. 21 ..ㅃ 2014/05/27 15,016
382912 광주지역 국회의원 전원, 윤장현 지지 24 박선주까지 2014/05/27 2,652
382911 정말 모자란걸까요 아님 그냥 븅신들인걸까요 5 자승몽박 2014/05/27 1,550
382910 하얀색 깔끔하고도 우아한 모양의 브라우스였는데 7 너무 궁금해.. 2014/05/27 2,588
382909 서초구 3 시의원 2014/05/27 778
382908 인천 송영길 시장은 듬직하고 능숙능란 하네요^^ 1 무무 2014/05/27 1,423
382907 KBS 노조가 불쌍해지기는 처음이네요 12 참맛 2014/05/27 2,743
382906 컴퓨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커뮤니티 아시는.. 1 미미 2014/05/27 531
382905 구난의 사전정의 9 열받는밤 2014/05/27 1,242
382904 아이친구가 부모가 이혼했다고 학교에서 자꾸 울어요 35 오잉꼬잉 2014/05/27 1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