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층에서 심하게 뛰는데

시민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4-04-12 12:43:09
한시간 전부터 윗층에 꼬마 손님들이 찾아 왔나봅니다.
의자에서 뛰어 내리고 잡기놀이를 하는지 우르르 몰려 뛰어 다니는 소리에다가 와글와글 아주 신이 났네요.
평소에는 그러지 않으니까 좀 참아야 되겠죠?
그런데 어른 목소리는 하나도 안들립니다. 조용히하라는 제재를 전혀 하지 않네요.
인터폰이 안오니 아무런 의식도 안하나봅니다.
즐거운 토욜, 더구나 낮시간이니 참아야겠죠?
IP : 220.92.xxx.1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4.12 1:01 PM (175.112.xxx.100)

    평소에는 조용한 집이면 참아주세요.
    평소에 조용한 집 둔집이면 전생에 복받은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100 MBN 흰머리.. 4 말랑 2014/04/18 2,711
373099 지금 MBN볼만하네요 7 참맛 2014/04/18 3,109
373098 정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잇나요? 5 미친 정부 2014/04/18 931
373097 목숨걸고 선장 선원들 잠수시켜서 3 엄마 2014/04/18 1,648
373096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1 소란 2014/04/18 913
373095 이 와중에도 2 2014/04/18 1,065
373094 가장 큰 의문 16 2014/04/18 3,713
373093 시사통 김종배입니다(14.4.18am) - 사고 와중에 훔쳐보고.. 2 lowsim.. 2014/04/18 1,694
373092 밖에서라도 나오라고 알려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13 헬기 한대 2014/04/18 2,507
373091 선장새끼 19 ... 2014/04/18 2,184
373090 제발 보여주기 식 뉴스 그만해라 1 못믿겠다 2014/04/18 1,323
373089 jtbc실종자 가족 인터뷰 내용 보고 2 2014/04/18 2,098
373088 삼풍, 페리호, 대구지하철, 대구 도시가스,씨랜드 다 봐왔지만 .. 10 숨쉬기 2014/04/18 3,322
373087 설마 진짠 아니겠죠? ㅠㅠ 46 이게 2014/04/18 14,097
373086 아이키우니 정말....마음이 먹먹하고...시간이 지나는 것이 두.. 1 ㅜㅜ 2014/04/18 962
373085 저는 그 어떤거보다 제일 가슴아팠던 사진이... 3 ... 2014/04/18 2,662
373084 이탈리아에선 도망간 선장에 2697년형 1 최소1000.. 2014/04/18 1,147
373083 그런데 배 인양하는 기술, 장비, 경험. 믿을 수 있나요 Vv 2014/04/18 957
373082 한번 물어봅시다.상식적으로,, 4 의문 2014/04/18 1,874
373081 시신 입에 거품을 물었다는게 무슨 의미죠? 32 참맛 2014/04/18 14,961
373080 애들울 가로질러 맨밑1층부터 올라와 탈출했다네요 2 슬퍼 2014/04/18 2,336
373079 안전불감 한국... 3 그래 2014/04/18 983
373078 9시~10시 골든타임을 놓친게 가장 원통하네요 5 골든타임 2014/04/18 2,049
373077 여긴 공항인데 미친 아저씨들 39 기가 막혀서.. 2014/04/18 17,814
373076 또 하루가 왔네요..너무하네요 진짜... 7 아이고 2014/04/18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