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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운반비 ....

^^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4-04-11 15:39:21

갑 지역에서 을 지역까지 어떤 물건을 운반할려고 갑 지역 사람이 용달차를 보냈어요

혼자 못 드는 물건이랑 두명이 가기로 했고 10만원 책정

 

을 지역에 간 용달기사들이 전화가 왔어요

물건을 가지러 갔더니 계단에 신발장(계단입구에 신발장을 짜넣어서 움직일수 없음)이 있어

물건을 내릴수 없다. 사다리차를 사용하여야할거 같다

 

그런데 을 지역의 주인은 창문을 통해 사다리차로 물건을 내려보내려면

베란다의 화분을 다 치워야 하고 하여튼 지금은 못 하겠다 짜증

갑 지역의 사람은 그럼 안하겠다

운반을 하러간 용달기사는 그럼 기름값 3만원을 달라

 

중고나라에서 물건을 사러 보낸 사람 얘기예요

갑은 3만원을 줘야할까요? 아님 을과 3만원에 대한 반반 부담을 해야할까요?

을은 물건운반도 안 되었는데 무슨 반반이냐고 펄쩍...

 

IP : 59.17.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1 3:40 PM (121.162.xxx.172)

    반반이 합리적이지만...
    그냥 목소리 작은 사람이 뒤집어 쓴다에 1원 걸어요. ㅠㅠ

  • 2. ...
    '14.4.11 3:43 PM (1.251.xxx.159)

    을이 이기적이네요
    을은 십원도 부담을 안하겠군요
    살다보면 별일도 다 겪으니까요

  • 3. ---
    '14.4.11 3:45 PM (112.223.xxx.172)

    반반이 합리적이지만,

    용달 부른 사람이 뒤집어쓰기 좋죠..

  • 4. ~~
    '14.4.11 3:52 PM (58.140.xxx.106)

    법적으론 어떤지 몰라도
    거래가 성사되는데 방해한건
    을의 귀차니즘.
    을이 삼만원 내야죠.
    구두로 매매계약을 했기 때문에
    갑이 차를 보낸거잖아요.
    기름값만 요구하는 기사도
    사실은 허비한 시간에 대해 보상받아야죠.
    신발장이야 을쪽의 사정인데요.
    갑은 아무 잘못없고 성사되는 쪽으로 최선을 다 했는데
    돈까지 내야 하면 억울하죠.
    기대하던 물건도 못 사서 새로 알아봐야 하는것도 짜증날거고요.

  • 5. 이런
    '14.4.11 4:18 PM (58.236.xxx.81)

    을이 다 부담해야죠
    갑은 아무 잘못 없는거죠.
    을말만 듣고 갔는데 불발된건 을 책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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