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아파트 단지 잔디밭의 나물들?
1. 신문에
'14.4.10 11:47 PM (182.211.xxx.77)봄나물 도심 길가나 도로변에서 뜯으면 위생이나 중금속 등.안좋을 수 있다고 깨끗한 곳에서 뜯으라고 신문기사 봤어요.
저도 저희엄마라면 뜯지 마시라 그럴거 같네요..2. ...
'14.4.11 12:11 AM (49.1.xxx.148)잠실5단지 잔디밭에서 뜯으시는거죠? ㅎㅎ 봄날이면 할머니들 늘 쑥뜯고 나물캐시더군요.
저도 서울땅 중금속 오염에 잠실 공기도 안좋고 거기서 뜯은건 안먹고 싶어요.
산나물은 시골 청정지역에서 채취한거 아니면 먹기 싫어요~
대도시 잔디밭의 나물을 먹는건 한강에 사는 물고기 먹는거나 똑같은 수준이라고 봐요.3. 그게
'14.4.11 12:11 AM (175.223.xxx.193)약,중금속도 문제지만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도 그렇고
1층 걸어다니면서도 화단쪽으로 인간들이 침을 뱉아요.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더러운지요.4. ....
'14.4.11 2:45 AM (211.206.xxx.97)맹독성 소독 약을 뿌린답니다. 식용이아니라 관리가 느슨한탓이겠지요.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한번 비왔다고 나아지지 않아요. 그래서 1층에 사는 아이들이 천식에 걸린다고 나왔어요.
5. 나라사랑덴장
'14.4.11 3:37 AM (222.109.xxx.245)식용으로 유통되는 것들도 다 약쳐서 키우는 건데...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맹독성 소독 약이라면 어떤 수준인지는 모르겠네요.
6. fallingf
'14.4.11 10:18 AM (116.121.xxx.65)그렇군요. 뜯는 할머니들이 저렇게 많은데 참..뉴스에라도 크게 한번 나야 멈추실란지..
친구가 그러는데 그렇게 매일 매일 취미생활로 쑥 캔 할머니들이 떡집에다가 판다는 얘기도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쑥떡도 못사먹겠어요. ㅜ.ㅜ7. ..
'14.4.11 10:44 AM (1.224.xxx.197)너무 더러워요
우리 시어머니는 시골에 살아도 아무데서나 안 뜯던데요
깨끗한곳에서만 정해놓고 뜯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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