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제 또래의 아이 친구엄마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일로 가끔 통화하고 가끔 밥먹었구요
만나면 그쪽이 먼저 밥값내고 이야기도 편하게 잘하고 간식살때도
먼저 돈내주고 잘 대해주거든요
고맙기도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듯 싶어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상대는 아이일로 궁금한 일이 있을때만 연락을 해요
상대 마음을 잘 모르기에 먼저 전화하기가 용기가 안나는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건지 그쪽도 저처럼
먼저 연락 오길 기다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만나면 대화가 술술 잘 풀리고 저에게 잘해주거든요
근데 집에 커피마시러 오라는 소리를 안해요
저도 성격이 소심하다보니 먼저 연락해서 오라가라 소리가 안나오고요 이럴땐 제가 적극적으로 몇번 연락해보면 답이 나올까요?
여자끼리도 어렵네요
흠냐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4-04-10 22:39:44
IP : 203.226.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번
'14.4.10 10:54 PM (175.223.xxx.180)대접받아 미안하니 밥 산다고 연락하세요~
근데 글로 보아서 친구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보여요ᆞ2. ..
'14.4.11 12:09 AM (211.178.xxx.228)원글님 글 내용으로 봐서는
원글님은 계속 연락당하기만했네요
모든 만남은기브엔테이크에요
웜글님은 자꾸 남이 해주기만을 기다리시는군요
그분과 좋은관계를 계속유지하고싶으시면
원글님이 먼저 연락할줄도 아셔야합니다
그쪽엄마입장에선 원글님이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충분히3. ??
'14.4.11 6:46 AM (220.86.xxx.151)아니, 먼저 식사도 대접받았고 연락도 받았었음 담번엔 먼저 연락해서 밥도 대접하고 그러셔야 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1101 | 한 여성의 무단횡단 사고 동영상 5 | 안전보행 안.. | 2014/04/11 | 2,530 |
| 371100 | 몸 파란 혈관이 다 보이는게 정상? 3 | ㅕㅎ | 2014/04/11 | 6,977 |
| 371099 | 분유타는법 2 | 분유 | 2014/04/11 | 1,035 |
| 371098 | 사업하는 사람들은 핸드폰 번호가 2개 5 | &&.. | 2014/04/11 | 2,324 |
| 371097 | 한글 고수님께 여쭙니다. 1 | 컴맹 | 2014/04/11 | 589 |
| 371096 | 쉬다못해 물러진 김치 어찌할까요? 10 | 아들둘맘 | 2014/04/11 | 2,436 |
| 371095 | 2014 재미난 일드 추천합니다 9 | 처음그때 | 2014/04/11 | 3,669 |
| 371094 | 파김치는 언제 익나요? 3 | ㅇ | 2014/04/11 | 1,379 |
| 371093 | 행복하고 싶으신 분, 시간 많으신 분 한번 보세요 2 | ... | 2014/04/11 | 1,719 |
| 371092 | 사장은 친절하지 않으면서 직원은 친절하길 바라는건 왜? 7 | ^^* | 2014/04/11 | 1,087 |
| 371091 | 이런경우 학생에게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9 | 학원선생 | 2014/04/11 | 1,862 |
| 371090 | 19? 중년 남성 눈뜨게 한 '정력의 재발견' | 샬랄라 | 2014/04/11 | 2,673 |
| 371089 | 손질된 순살생선 어디서들 구매하세요? 1 | .. | 2014/04/11 | 909 |
| 371088 | 너 근데 그거 먹어봤니? 8 | 징챠? | 2014/04/11 | 2,312 |
| 371087 | 출판사 사무보조구인글에 이력서를 냈는데요 22 | 나이는 30.. | 2014/04/11 | 5,535 |
| 371086 | 시댁때문에 정신과치료나 상담치료받으시는분 계신가요 7 | .... | 2014/04/11 | 1,950 |
| 371085 | 베란다 텃밭 하시는 분들요..흙은 어느 종류로 쓰시는지요. 4 | 베란다텃밭 | 2014/04/11 | 1,953 |
| 371084 | 이 영화의 후기를 보시길 바랍니다. 6 | . | 2014/04/11 | 2,086 |
| 371083 | 싱크대에서 손씻으세요? 39 | ..... | 2014/04/11 | 14,620 |
| 371082 | 남편의 열등감때문에 힘들어요 2 | 벗꽃비 | 2014/04/11 | 3,099 |
| 371081 | 포토샵 질문요 2 | 가르쳐줍쇼 | 2014/04/11 | 643 |
| 371080 | 고2 한테 서양화 취미생활은 사치일까요? 7 | 엄마 | 2014/04/11 | 1,435 |
| 371079 | 쿠션화운데이션 만들어봤어요 5 | 잡다구리 | 2014/04/11 | 2,216 |
| 371078 | 독일방송 박근혜 <드레스덴선언> 맹비난 3 | 아줌마들 | 2014/04/11 | 3,864 |
| 371077 | 점심시간 됐는데 꼭 바쁜척 하는 사람.. 너무 짜증나요. 8 | 기다림 | 2014/04/11 | 2,3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