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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정책, 왜 이렇게 열심인건가요? 이민자로 국력 키우기로 결정한건가요?

우리나라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4-04-10 10:08:42

지난 주에 동네 도서관에 갔더니 가뜩이나 좁았던 열람실을 반을 뚝 잘라서

다문화 관련해서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버렸더라구요.

열람실은 앉을 자리도 몇 개 없는데 다문화실은 텅텅 비어있구요.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서성이다가 좌석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오자니

뭔가 억울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미국이나 이민자 많이 받는 나라에서도 이런식으로 하나요?

 

IP : 121.160.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보에겐 인권
    '14.4.10 10:13 AM (203.247.xxx.210)

    수구에겐 표밭

  • 2. 우선
    '14.4.10 10:13 AM (1.226.xxx.101)

    다문화가정이 많아진데 이유가 있을거고, 수출할때 가격경쟁력이 있어야 다른나라에 수출이 가능한데 (퀄리티가 높은것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 어려운일은 안하려 하고 임금은 높아지고...그러다보니 외노자들로 임금유지겸 3d업종에 인력투입겸...(제주변 중소제조업하는분들은 많이들 외국인노동자고용하시더라구요...한국사람은 일주일만에 다들 그만두심)

  • 3. ㅇㅇ
    '14.4.10 10:13 AM (180.69.xxx.110)

    그래서 한국 떠나고 싶어요. 유럽은 다문화로 난리인데. 정작 한국은 외노자의 천국이죠. 이 나라에선 희망이 안 보여요.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차별 받느니 외국 가서 차별 받는게 덜 서러울듯

  • 4. 다문화
    '14.4.10 10:15 AM (122.128.xxx.75)

    저렴하고 말 잘 듣는 노예들도 많이 필요하고, 아들선호사상으로 불균형해진 성비를 맞추기 위해서는 동남아 여자라도 사다가 노총각들 장가를 보내줘야 사회불안요소도 잠재울 수 있고...뭐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어 보이네요.
    지난 대선 때 조선족 아줌마 몇 사람과 얘기를 해 본 적 있는데 하나같이 박근혜를 지지하더라는...
    중공의 폭압적인 정치에 수동적으로 살아가는데 길이 든 사람들이다 보니 독재자의 딸이자 여당의 후보인 박근혜가 믿음직해 보이던 모양이데요.
    조선족들은 가스통 할배들과 이란성 쌍둥이더라는...

  • 5. 근데
    '14.4.10 10:17 AM (1.226.xxx.101)

    ㅎ전 한국남자랑 어차피 결혼했고 이땅에서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부에서 가르치고 어느정도 보살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살면서 한국인에게서 받을 차별이나 선입견들이 더 매섭다고 생각하구요...좀 걱정인건 나중에 2세들...

  • 6. ...
    '14.4.10 10:22 AM (180.227.xxx.92)

    그래서 한국 떠나고 싶어요. 유럽은 다문화로 난리인데. 정작 한국은 외노자의 천국이죠. 이 나라에선 희망이 안 보여요.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차별 받느니 외국 가서 차별 받는게 덜 서러울듯2222222

  • 7. 그럼
    '14.4.10 10:27 AM (122.153.xxx.162)

    다들 외국가서 차별받으며 사세요...참...다문화가정 아이들도 한국사람으로 키워내야지 이렇게 차별하고 따돌려서 다음세대에 죄다 범죄자로 만들까요..그럼...

  • 8. 쩝~
    '14.4.10 10:30 AM (115.140.xxx.66)

    기업들이 저렴하게 노동력을 구할 수 있으니까요
    3d 업종엔 주로...외국인일걸요

    기업들의 눈앞의 영리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나라 앞날이 아득해 보입니다

  • 9. 쉬운 표밭이기도하고
    '14.4.10 11:08 AM (1.244.xxx.132)

    생각해보면
    이미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특히 동남아 권같은경우
    적극 홍보안해주면
    십년만 지나도
    취업, 결혼 등으로 엄청난 문제로 발전될거 같아요.
    이미 초등학생인 아이들. 한국피흐르는
    한국국적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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