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과의 관계

괴로움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14-04-09 09:00:05
팔순의 친정 부모님이 혼자 계셔서 거의 제가 돌봐 드리는데
생각없이 고집 부리는 일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제 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부모가 역할을 잘 못하셔서 사이가 벌어지게 된일...
다른 형제들은 발길을 끊으라고 합니다. 상황을 인식하게끔..
그러나 가까이 계시는지라
전혀 발길을 안할수가 없고 혼자 계시기 때문에 나 몰라라 하는것도
너무 괴로울거 같고... 늙어갈 수록 어른스럽다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친정과 발길을 안하고 사시는 분들 마음이 편치는
않겠지만 어떠신지???ㅜㅜ
부모님이 자식말 듣든다면서 결정적일때 딸의 말은 외면하는데
다른댁도 그런일이 있으신가요?


IP : 59.0.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정적일때
    '14.4.9 9:05 AM (122.36.xxx.73)

    외면한다면 어쨌든 자주가게되진않을것같아요.알아서 하시겠다는 뜻인데 뭘그리 꾸역꾸역 가세요..

  • 2. ..
    '14.4.9 9:47 AM (220.76.xxx.244)

    윗님처럼 그런 지경은 아니지만
    원글님의 속상한 사정을 저도 알것같아요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296 다혈질 성격이란게 구체적으로 어떤건가요? 2 다혈질 2014/04/09 1,970
370295 20살 연하총각 6 상큼녀 2014/04/09 3,315
370294 2014년 4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09 728
370293 뱃살 다이어트에 수면제가 필요하네요 ㅠ 8 참맛 2014/04/09 3,582
370292 모기밴드 플리즈~~~~~~ 4 은새엄마 2014/04/09 885
370291 잘 웃는 아기 나중에 성격 어떻던가요? 12 .. 2014/04/09 21,849
370290 5월 가족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7 국내 2014/04/09 2,857
370289 아기 예방접종 1 아기 2014/04/09 846
370288 미국서부여행할 때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 6 미국서부 2014/04/09 5,826
370287 가야 탄생의 비밀 7 스윗길 2014/04/09 2,212
370286 기초선거 무공천 철회가 ‘정답’이다 1 샬랄라 2014/04/09 566
370285 **야. 2 여자친구 엄.. 2014/04/09 1,100
370284 밀회에서 오혜원 15 가식적이다 2014/04/09 11,766
370283 즐기며 사는 게 최고라니까 1 샬랄라 2014/04/09 1,557
370282 간장비빔국수에 넣어 먹으면 좋은 재료 추천 부탁드려요. 7 .... 2014/04/09 1,833
370281 서울을 뜨고 싶어요 광주나 대전이 어떨까요?추천 좀 해 주세요 25 님들의추천 2014/04/09 5,592
370280 진해 벚꽃 아직 있겠죠?? 5 진해갈래요... 2014/04/09 1,220
370279 이선희남편 대단한 재력가인듯 13 .. 2014/04/09 283,441
370278 심장이 뛴다~ 1 모세의기적 2014/04/09 1,064
370277 2층 침대에 깔만한 매트리스나 라텍스 추천 부탁드려요... 2 고민 2014/04/09 1,140
370276 긍정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여성으로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소설이나.. 6 2014/04/09 1,775
370275 김치가..맛이 별로 같아요. 익으면 괜찮나요? 3 2014/04/09 927
370274 옷 사야되는데 넘 스트레스네요. 저한테 맞는 브랜드 좀 찾아주세.. 11 에휴 2014/04/09 3,285
370273 남자아이 키안크면 어떻하죠? 호르몬 5 호르몬 2014/04/09 2,532
370272 급식폐지하고 도시락 싸야한다면 11 2014/04/09 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