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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작가

갱스브르 조회수 : 791
작성일 : 2014-04-08 05:16:23

인정옥 작가가 돌아올 모양이다

"네 멋대로 해라" 드라마는 지금도 여운이 깊은데

작가주의에 매몰되지도 않고 그렇게 상업적이지도 않고

표현하고자하는 개성을 군더더기 없이 그려내는 필치를 좋아했다

노희경이 가진 인간애하고는 또 다른 시선

너무 작품을 쓰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기 자신과 치열하게 부딪힌다는 의미도 된다

김어준의 영혼을 케어하는 여자..ㅋ

빨리 인정옥의 그림을 보구 싶다...

IP : 115.161.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든콜
    '14.4.8 1:52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저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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