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 다들 행복해 보이고 일하러가서 만나는
언니들 자식들 다들 잘풀려 공무원의사 서울대 다닌다하고
전 서울대 아니고 그냥 대학만 가도 좋겠어요
전문대라도 취업할수있는과 앞길 개척하며
애둘 자립해서 잘살아줬음
하루 하루가 왜이리 불안하고 다들자식키워 뿌듯하다는데
사춘기아인 뭐라하면 방문을 뿌서질듯 닫고 가네요
남편직업60까지 다닐듯하고 저 프리로 일하며 그럭저럭살듯한데
애들일은 참 모르겠어요 불안함에 잠도 못이루겠네요
그냥 미래가 불안해 무서워요
사는거 조회수 : 2,712
작성일 : 2014-04-07 02:18:35
IP : 175.223.xxx.2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님
'14.4.7 2:21 AM (99.226.xxx.236)갱년기 올라나봐요..원래 갱년기 되면, 없던 걱정, 한참 앞날의 걱정도 산더미처럼 한다고 하더라구요.
걱정을 좀 덜어내세요.2. 원래
'14.4.7 2:23 AM (211.247.xxx.188)다 그런가봐요..
와,,,, 그정도시면 남들은 부러워할듯3. ㅗㅊ
'14.4.7 2:30 AM (39.7.xxx.77)현실적으로 공부는 안해주고 반항만 심하고 게으르니 걱정되죠
애들 위해 돈을 더벌어야하나 싶은데 언제까지 뒷바라지할지도
예전 여기 35세 백수였던 아가씨 하소연하던데
그부모도 속타고 본인들도 잘안풀리면 그리 부모에게삐뚤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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