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5월 초 공식출마 선언 계획”

세우실 조회수 : 989
작성일 : 2014-04-04 08:50:26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047579g

 

 

재선 기원합니다.

 

 


―――――――――――――――――――――――――――――――――――――――――――――――――――――――――――――――――――――――――――――――――――――

”실패하면 고통스럽다.
그러나 성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은 더 고통스럽다.
우리 인생에서 노력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뉴스위크](3.3.자) -

―――――――――――――――――――――――――――――――――――――――――――――――――――――――――――――――――――――――――――――――――――――

IP : 202.76.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겨라
    '14.4.4 8:52 AM (39.7.xxx.129)

    재선 당연합니다!!!!!!!!!!

  • 2. 시장님
    '14.4.4 8:54 AM (61.253.xxx.36)

    지지합니다.
    꼭! 재선 되시길 노력할께요.

  • 3. 따스한 인간관과
    '14.4.4 8:56 AM (211.194.xxx.54)

    목민관적 의식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4. 진정으로
    '14.4.4 9:00 AM (203.226.xxx.45)

    시민을위한 시정을 이끌어주시는분이죠
    지지합니다

  • 5.
    '14.4.4 9:04 AM (58.233.xxx.125)

    재선 되길 간절히 빌어요

  • 6. 서울시민은 아니지만
    '14.4.4 9:27 AM (175.210.xxx.243)

    재선 기원합니다.
    저런 분마저도 없으면 무슨 희망이 있을까 싶네요.

  • 7. 시린
    '14.4.4 9:33 AM (211.46.xxx.253)

    박시장님이 서울시 맡은 뒤로 확실히 서울에 온기가 도는 것을 느낍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궤도에 올라섰고, 서울 구석구석에서 서울시의 후원을 받아 장터가 열리고 있어요. 전에 동주민센터 벽에 홍보물이 붙어있던 사업들이 거의 전시성 사업이었다면, 박시장님이 서울시장이 된 뒤로는 "마을을 서로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만드는 사람냄새 나는 사업"들이 대부분입니다. 한 사람의 훌륭한 행정가가 도시를 얼마나 놀랍게 바꿀 수 있는지.. 최근 몇 년 많이 감탄한 서울시민입니다. 상대 후보 지지자들도, 정치적 호불호와 지지여부를 떠나 그 점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마치 유럽의 고즈넉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와 같이(사대주의는 아닙니다. ^^;) 서울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재선을 한다면 얼마나 더 달라질지... 놀랍습니다....

  • 8. ...
    '14.4.4 10:33 AM (180.227.xxx.92)

    박시장님 꼭 재선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9. 끄적
    '14.4.4 10:52 AM (211.38.xxx.189) - 삭제된댓글

    재선 꼭 기원합니다~ 꼭이요~!!!

  • 10. 패랭이꽃
    '14.4.4 10:57 AM (186.135.xxx.233)

    재선되기를 바랍니다.

  • 11. 심플하게살자
    '14.4.4 11:28 AM (211.36.xxx.193)

    재선....감사합니다^^응원합니다

  • 12. 국가대표 서울시장
    '14.4.4 12:16 PM (115.136.xxx.32)

    서울시장 재선후 3선까지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서울시민으로서 욕심이 과하니 청와대로 보내드리렵니다^^

  • 13. 새눌당
    '14.4.4 1:37 PM (59.187.xxx.13)

    개수작만 아니라면 가쁜한 게임!
    서울시민이라면 당근 박원순시장님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082 돼 되/ 써 서/ 어이 어의/ 든지 던지 구별법 6 루나틱 2014/04/04 3,398
369081 방금 우체국택배라고 문자왔는데 스팸인지 봐주세요 3 스팸 2014/04/04 2,653
369080 상조.. 저는 필요 없네요. 4 필요없네 2014/04/04 2,674
369079 김두관 "당이 어떤 역할 맡겨도 하겠다" 13 샬랄라 2014/04/04 1,352
369078 제과점판매용 생크림요... 9 생크림 2014/04/04 1,437
369077 사진인화 쿠팡같은곳 후지필림에서 하는것 ,,, 2014/04/04 573
369076 이 사이트 한번만 들어가봐주세요 ..수수팥떡 4 ,, 2014/04/04 1,335
369075 맞춤법은 아이러니죠 굳이를 계속 구지로 쓰고 23 루나틱 2014/04/04 2,022
369074 저처럼 82에서 여자들 이중성때문에 짜증나는 분들? 20 지긋 2014/04/04 4,234
369073 생취나물 냉동해도 되나요? 3 ㅇㅇ 2014/04/04 917
369072 경주 회원님~주말 숙박 괜찮은곳 소개 좀 부탁드려요...ㅜㅠ 5 급조싫다. 2014/04/04 1,411
369071 루이비통 네버풀 지금들어도 촌스럽지않을까요? 10 가방이필요해.. 2014/04/04 4,500
369070 나만의 당신 아침 드라마 보시는분 8 .... 2014/04/04 1,615
369069 2 ee 2014/04/04 684
369068 초보엄마-길냥이 18 멍멍 2014/04/04 1,435
369067 아기 봐주시는 분 4 고민 2014/04/04 1,022
369066 전주에 사시는 분께 고견 부탁드려요~ 7 나그네 2014/04/04 1,556
369065 이번주말 영화 어떤게좋을까요? 혼자 가서 보려구요.. 9 추천요망 2014/04/04 1,380
369064 자동차과태료 한두건으로 통장압류까지 하나요?? 13 .. 2014/04/04 7,242
369063 홈쇼핑에서 대게 파는거 실한가요?? 3 게사랑 2014/04/04 1,906
369062 결혼 후 친정아빠와의 관계 고민.. 4 불통 2014/04/04 2,576
369061 증인소환장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세요. 9 황당한 시민.. 2014/04/04 5,224
369060 초3아들. 오늘 먹은 음식 기억 못하는 거 일반적이지 않죠? 23 흑. 2014/04/04 3,775
369059 엄마의 막말 5 녈구름 2014/04/04 1,500
369058 필리핀의 자유부인들.... 인간이하의 사람들이네요. ........ 2014/04/04 3,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