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린 아들

난 엄마인데 조회수 : 646
작성일 : 2014-04-02 12:13:17


6살입니다
항상 양보하고 배려하는 아이
친구가 때려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아이
싸우는걸 싫어하는 아이

좋게말하면 평화주의자라지만 그런
아들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달리기나 이런거엔 승부욕은 엄청 강해서 꼭 이기고싶어하는데. . .

누가때리는것도 이해하는 아이를 볼때면
속상하네요

물론 울진 않아요 그것때매 속상해하지도 않구요.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올바른 교육일까요

같이 좀 때려라 그럴수도 없고
휴~~
IP : 125.142.xxx.12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424 발레 - 몸에 좋은거 맞나요? 20 == 2014/04/02 8,785
    368423 운동을 더 해야 할까요? 40대중반 2014/04/02 769
    368422 네일케어 받았는데 이렇게 좋을수가 4 2014/04/02 3,113
    368421 잠시 후 9시부터【국민TV 뉴스K와 개국특집-국민특검 1회】방송.. 1 lowsim.. 2014/04/02 730
    368420 코비한의원 어떤가요? 1 나비 2014/04/02 958
    368419 유치원 축구부는 꼭 들어야 할까요? 4 ㄴㄴ 2014/04/02 776
    368418 기흥한섬 아울렛 한섬 2014/04/02 2,492
    368417 저같은 이유로 딩크족으로 남게 되신분들 혹시 계신가요? 6 메리 2014/04/02 2,967
    368416 아무에게나 인사하고말거는 아이 20 교육이필요?.. 2014/04/02 5,031
    368415 지난밤 가르쳐주신 갈치조림 후기예요. 31 ... 2014/04/02 5,126
    368414 정기예금 금리 높은 곳 있나요? 12 .. 2014/04/02 4,294
    368413 남편이 버스에서 내리다가 넘어져 얼굴에서 피가 난데요 ㅠ 7 남편은 48.. 2014/04/02 2,603
    368412 때론 이해 안 가는 이웃의 호의 5 이웃의 호의.. 2014/04/02 2,574
    368411 문재인 의원 트윗 (펌) 8 .... 2014/04/02 1,861
    368410 욕을 부르는 뉴스 3 .. 2014/04/02 1,133
    368409 옆집 아저씨는 폐암이신데. 5 오후 2014/04/02 3,692
    368408 발등뼈 골절 4주차에요 2 gogo 2014/04/02 6,817
    368407 걷기 운동할 때 모자 어떤거 쓰세요? 15 아자 2014/04/02 4,016
    368406 성종은 어떻게 왕이 된건가요? 10 질문 2014/04/02 3,528
    368405 초등 저학년 논술 필요할까요? 5 그린 2014/04/02 2,095
    368404 아주 간단한 닭 요리 알려주세요 만사가 귀찮아요ㅠㅠ 16 님들ㅠㅠ 2014/04/02 2,758
    368403 요리는 결코 재능 아니예요 58 네버 2014/04/02 12,602
    368402 고1아들넘 헤어 스타일 고민 ...ㅠㅠ 3 율맘 2014/04/02 1,098
    368401 어디든 자기 없으면 안된다는 여자 2 2014/04/02 1,090
    368400 거제,외도에 대해서요 5 가을 2014/04/02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