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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가 한번씩 찢어진다고 하나요... 따갑고 아픈거요..

입꼬리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14-03-31 20:28:44

한 2-3년 전 부터...

입꼬리라고 하나요..

입꼬리 옆에 벌겋게 되면서 따갑고 쓰리고..

입벌릴때 마다 따갑고 그런거요..

그래서 여기에 전문적으로 바르는 연고 사서 바르면 또 그약 바를때는 좀 낫다가..

그러다 그냥 저냥 아무는듯 하다가  있다가 또 얼마후에 다시 입꼬리가 부르트고 다시 반복이예요...

이게 면역력이랑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근데 또 감기나 이런것도 없이 전반적으로 몸은 건강한 편인데도..

유독 입꼬리 부분이 계속 이래요..

이게 한번 이런식으로 생기면 그냥 계속 없어 졌다 생겼다 하는건지..

 

여기에 바르는 연고도..

지금 계속 임신 시도 중이여서  연고는 안 바르고 있거든요..

 

저 처럼 계속 이렇게 반복 되시는 분 있으세요?

 

IP : 122.32.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4.3.31 8:31 PM (211.197.xxx.106)

    피곤하면 입이 부르트거나 말씀하신 그부분이 계속 헐고 찢어지고 그래요.
    꿀 바르면 좀 좋다고 해서 좀 기미가 보인다..싶으면 자기 전에 미리 꿀 좀 살살 발라두고요
    평소엔 립밤 열심히 바르고..
    비타민 열심히 챙겨 먹으니 좀 덜하긴 해요

  • 2. 비타민
    '14.3.31 8:56 PM (211.234.xxx.37)

    비타민 B하고 C를 둘 다 드세요.

  • 3. 비타민
    '14.3.31 8:56 PM (211.234.xxx.37)

    꾸준히 드시면 나아질 거예요~~

  • 4. 캔디스
    '14.3.31 10:17 PM (118.139.xxx.222)

    그거 그냥 놔두면 절대 안붙죠...아님 엄청 오래 걸리거나...
    약국이나 인터넷에 바세린 팔거던요....2-3천원정도.
    이거 바름 직빵이예요...
    저도 지금 바르고 있는중...^^

  • 5. 그냥
    '14.4.1 9:45 AM (211.51.xxx.98)

    저도 그런 증상이 생겨서 의아했는데, 제 경우는 비타민제도
    충분히 챙겨먹고 해서 먹는 게 문제는 아닌거 같아
    무조건 립스틱 바르고나서 양 입가쪽에 바셀린 조금씩
    발라줍니다. 바셀린 바르니 괜찮네요. 근데 계속 이렇게
    발라줘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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