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아짐이 이사가니 우울하네요

ㄱㅌㅈ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14-03-31 16:02:59
같은동 살던 아파트 아짐 이사간다고 하더니 우울하네요
애들같이 키우고 했는데 이제 중등
제고민도 다털어놓고 친구처럼 지내다 가니
다행히 한동네 건너건너 아파트로
놀러오라고 했는데
엊그제 이사간뒤로 문자를 했는데 답이 없네요

제가 한동안 잘크던 아이가 문제 생기니 깊은 우울에
남들은 다부럽고 저만 불행하다 느껴요 ㅠ
많은 도움 줬던 친구가 떠나니 더 우울한거 같아요


저 어째요 벚꽃날리는 봄날
IP : 121.148.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4.3.31 9:40 PM (116.36.xxx.44)

    끼워 주세요 꼭여! 중2큰애 반모임 다녀왔는데 더 우울하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293 이사, 집. 남들은 도대체 얼마를 벌길래 ㅠㅠ 5 sono99.. 2014/04/09 4,097
370292 인터넷으로 막창 시켜 먹으신분 계신가요? 1 막창 2014/04/09 1,090
370291 나이들어가는 것....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시나요? 8 나이들어가는.. 2014/04/09 1,908
370290 변액보험 관리하는법이요 3 변액보험 2014/04/09 1,213
370289 사태찜과 사태장조림 조리법이 어떻게 다른가요? 2 사태 2014/04/09 1,004
370288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 밥은 어떡하죠? 23 출산후 2014/04/09 6,673
370287 손가락 마디가 굳는느낌이예요..어떤질환일까요 6 ... 2014/04/09 4,347
370286 안철수의 ‘깜짝 카드’ 진의는…출구전략? 정면돌파? 10 세우실 2014/04/09 1,125
370285 왜 사는 걸까요? 4 ... 2014/04/09 1,676
370284 허리아플때 맞는 재생주사라는거 아세요? 1 신경외과 2014/04/09 2,355
370283 집에서 곱게 키웠다는 말 반복하는 회사 동료.. 짜증납니다. 49 후우 2014/04/09 11,238
370282 우동 면발 1 궁금이 2014/04/09 697
370281 부산사시는 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5 부산대교 2014/04/09 924
370280 여성호르몬제 추천부탁드려요~ 2 pobin 2014/04/09 4,350
370279 영어로 수업하는게 큰 효과가 3 2014/04/09 1,174
370278 복강경 자궁적출 할때 간병인 필요할까요? 9 ... 2014/04/09 4,500
370277 아이폰 카메라롤에 대한 질문 4 해지온 2014/04/09 930
370276 평소에 꿈이 잘 맞는 편인데 4 rr 2014/04/09 2,369
370275 주식오늘 매도했는데 돈은 금요일(내일모레)들어오는건가요? 2 초보 2014/04/09 1,501
370274 허벅지쪽에 혈관이 멍든 것처럼 붉다고 해야 하나.. 5 dmdd 2014/04/09 2,872
370273 이혼을 바라보는 관점이 여자네와 남자네가 다른가요? 7 궁금 2014/04/09 2,416
370272 극건성에 좋은 수분크림이나 로션크림등 비싸도 괜찮으니 추천좀.... 26 불쌍 2014/04/09 15,755
370271 열이 많은 체질의 아이 키워보신분....고쳐보신분..도와주세요... 7 어떻게 2014/04/09 2,129
370270 시댁이 부자일때 잘하는건 결국 유산때문이라고 봐야겠죠? 22 부자 2014/04/09 6,147
370269 영어 롸이팅과 스피킹의 차이가 2 아는 2014/04/09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