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년여성들 짧은 단발 웨이브가 젤 흔한가요?

헤어스타일 조회수 : 9,783
작성일 : 2014-03-31 08:01:59

40이후 얼굴살이 빠지기 시작한 이후로는

웨이브 펌이 얼굴살을 커버해줄 것 같아

계속 짧은 단발 웨이브 스타일만 고집해 왔는데..

박미선 머리도 그렇고 이런 스타일이 지저분해보이고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머리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봄도 오고 좀 가볍고 산뜻해보이는 스타일로 바꿔보고 싶은데..

마른 얼굴 커버해줄 수 있는 머리 스타일

짧은 단발 웨이브 말고 다른 스타일 뭐 없을까요?

제 얼굴이나 분위기는 조신하고 단아한 인상이지만

얼굴살 빠지고부터는 안웃으면 좀 차가운 인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헤어쪽에 센스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218.38.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1 8:14 AM (115.126.xxx.100)

    보브컷볼륨펌은 어떠세요?
    얼굴커버도 되고 깔끔하기도 하구요^^

  • 2. 지금 단발이 유행이라서
    '14.3.31 8:18 AM (99.226.xxx.236)

    아마 많아 보이는 것이겠죠.
    최근 이선희씨 사진 보셨어요? 불후의 명곡에 나왔던 모양이던데(이 분, 정말 튜닝 어마무시하게 했군요)
    완전한 단발은 아닌데 머리스타일 괜찮더라구요.

  • 3. 단발 웨이브보다는
    '14.3.31 9:04 AM (1.251.xxx.35)

    컷트(아시죠?) 웨이브가 더 많은거 같아요.
    단발 잘못해놓으면 머리 되게 무거워보이고 안 어울릴수가 있어요

  • 4. 눈물
    '14.3.31 9:14 AM (180.67.xxx.35) - 삭제된댓글

    박미선머리가 앞머리도없고 숱도많아서 저도 답답했어요.
    제지인이 이제 50살인데 완전 동안에 날씬하시고 예쁘신데,
    10년전부터 머리는 항상 앞머리 가볍게있고, 좀짧은길이 단발에 층많이 내서굵은파마해요.얼굴이예뻐 머리도 예뻐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쁘세요.산뜻하면서도 세련되보여요.

  • 5. ^^
    '14.3.31 11:12 AM (211.201.xxx.138)

    저도 귀찮아서 못하고 있지만..
    혹시 자연스런 펌 원하시면..꾸준히 펌을 해줄 수도 있지만 머리에도 안좋으니..
    저희 엄마처럼 롤을 말아주시면 어떨까해요.

    엄마가 짧은 단발이고 평생 염색/파마 안하시는 분인데...옆머리/뒷머리를 헤어롤(찍찍이)해서 볼륨감있게 하고 다니시는데, 나이에 비해 세련되보이고 머리 이쁘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요.

    나이들어서 웨이브가 좀 과하면 너무 아줌마스러운 느낌이 들 수가 있어서...롤을 잘 이용하시면 퍼머 머리보다 세련되게 연출하실 수 있을 듯요.

    일단 컷트를 손만이 안타더라도 이쁘게 잘 유지되는 컷으로 자르시는게 우선일 거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7419 마릴린 먼로가 케네디에게 믿을수 없을 정도로 집착했다는 것도 이.. 23 qwe 2014/03/31 19,106
367418 열쇠 도장집 앞으로 전망은 어떤가요? 9 쌩쌩이 2014/03/31 3,037
367417 위탄에 나왔던 배수정씨는 가수 안하나봐요. 기다려도 나오지를 않.. 7 그립네요 2014/03/31 4,315
367416 한번이라도 입은 옷은 반드시 드라이해서 보관해야 할까요? 4 주부의마음 2014/03/31 4,012
367415 아파트 맞은편 상가건물, 사생활보호 문제될까 5 수양 2014/03/31 1,771
367414 “아이 공격성 받아주는 건 부모뿐인데 혼내면 마음만 다쳐요” 12 샬랄라 2014/03/31 3,119
367413 반스 슬립온 무겁지는 않나요? ^^ 2014/03/31 1,493
367412 40 이후 얼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13 얼굴형 2014/03/31 5,236
367411 세결여 은수가 준구에게 (마지막회 좀전에 봤어요) 4 .... 2014/03/31 2,659
367410 40대중반의 머리모양 4 스타일 2014/03/31 4,277
367409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 노래 부른 가수 잘 아시는 분~ 7 그당시 2014/03/31 1,786
367408 넋두리.. 2년새 전세금이 2억이 올랐네요.. 7 하소연 2014/03/31 2,862
367407 대학 1학년 여학생은 어떤 비타민이 좋을까요 3 수수 2014/03/31 1,033
367406 규제완화法에 패스트트랙 적용…'입법 빨라진다' 세우실 2014/03/31 607
367405 송파 버스 블랙박스 영상 조작 7 재구성 2014/03/31 2,929
367404 교자상은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요? 9 dd 2014/03/31 1,940
367403 피곤하면 코피가 나는데 괜찮나요? 3 2014/03/31 1,273
367402 진료비 결재 시기질문입니다. 3 치과 2014/03/31 717
367401 까칠한 성격이 싫어요. 5 까칠녀 2014/03/31 2,355
367400 지구 수용능력 한계치 이상으로 인구가 많은거같아요. 1 낑깡 2014/03/31 661
367399 현재 잘 될 가능성 별로 잘될가능성 없고 계속 봐야하는 사람 다.. 1 고민 2014/03/31 757
367398 예전에는 딸이 공부를 잘 해도 그닥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죠... 31 dma 2014/03/31 3,986
367397 아이친구엄마 그리고 아들 그엄마딸냄 과같이 놀러갔는데 11 질문 2014/03/31 2,691
367396 역사저널 그날 보시나요? 11 kbs 2014/03/31 1,607
367395 檢, 간첩사건 검사 불기소 방침…'봐주기' 논란 예고 1 세우실 2014/03/31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