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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동안 양쪽 관자놀이 통증이 심했는데 오늘 설사를 하고 나니까

12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14-03-27 19:43:53

관자놀이 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네요.

 

삼일동안 통증 있을 때 정말. 의욕이 없었어요.

 

치킨도 뭐도 다 먹기 싫고. 중간에 깨서 화장실  가고

 

그런데 세 시간 전에 설사를 쫌..많이 두번에 걸쳐서 하고 나니까

 

신기하게

 

통증에 훨씬 줄어들었어요.

 

이건 어떤 경우인가요?

IP : 112.146.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7 8:59 PM (119.71.xxx.172)

    체 하셨던거 아닐까요?
    체하면 두통이 오던대요.

  • 2. ...
    '14.3.27 11:13 PM (112.155.xxx.72)

    설사는 장안에 안 좋은 게 있을 때에 그걸 자체 정화하는 과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을 때에 두통이 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아마 아주 마이너한 식중독 같은 거 아니었나 해요.
    그게 설사로 청소 되면서 두통이 사라진 거구요.

  • 3. ..
    '14.3.28 12:20 AM (112.150.xxx.32)

    보통 소화가 안되면 두통이 심해집니다.
    저는 소화기관이 안좋은지라 두통이 자주 있는데요,
    거의 35평생을 그게 소화와 관련된것을 잘 모르고 두통이라고만 알고 살다가
    둘의 연관이었다는것을 안것은 몇년 안되지요.ㅋㅋ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해 보세요.
    장에 쌓인것이 없어야 몸도 가뿐. 머리도 말끔합니다.
    설사까진 아니더라도 볼일을 시원하게 못보면 머리 아프구요, 시원하게 보면 머리도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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