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바꾸라고 구박하는교수요...밀회
직장생활하면서 저런사람 실제있지요?
생긴것도 뽀죡까칠하고 신경질적으로
외국계부장 여자들중에 안하무인에 저런사람들 많지안나요?
같이생활하는사람들 엄청피말리고 할것같아요...
어떻게 비유만맟추면 잘지내기도하지만...
1. ...
'14.3.27 1:36 PM (180.1.xxx.35)저도 보면서 원래 성격인것처럼 자연스럽네~~~하면서 봤는데...ㅎㅎ
2. 악기를 바꿔야
'14.3.27 1:42 PM (1.215.xxx.166)교수가 돈을 먹으니..ㅎㅎ
3. ....
'14.3.27 1:49 PM (58.76.xxx.155)그 여자가 김혜은 시누죠?
악기 구리다고 무시하고 그런거 정말 있는일인가요.
저 아는애도 관악기 하는데
대학간다고 8000만원 들여서 악기사던데...
근데 교수들은 딱 보면 악기값이 보이나봐요.4. ...
'14.3.27 2:18 PM (58.225.xxx.25)밀회 공홈 보면 배우 양민영씨라고 하는데 필모그래피 좀 보려고 검색했는데 인물정보가 없더라구요. 연기력을 보면 초짜는 아닌거 같고 연극배우신가 싶기도 해요.
5. 그럴걸요
'14.3.27 2:30 PM (125.143.xxx.200)제 친구가 음대나왔는데 교수때문에 그만두고 다른 길 갔어요.
요즘 저 드라마 보면 그 친구가 당했던(?) 일들이 생각나요..
진짜인가봐요..그 드라마ㅡ;;; 대놓고 무시하는건 물론이고 욕하고 소리지르고..장난 아니던데요ㅜ6. 그
'14.3.27 2:49 PM (203.125.xxx.162)악기 바꾸라고 말하던 장면이요. 그 장면에서 갑자기 독어로 뭐라고 교수가 하던데.. 그게 구박하고 신경질 내던 장면인가요?? 독어 잘하시는 분 그 장면 해독해 주실분 있으신가요??
그후에 다시 한국말로 바꿔서, 무슨말인지 알아듣고 우는거냐고, 신경질 내면서, 한국말로 악기 바꾸라고 하던데...
그리고 악기는 정말.. 전공은 안했지만 한때 전공까지 할뻔했던 사람으로서.. 악기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니, 후진 악기가 내는 소리 들으면 신경질은 진짜 나요.. 물론 진짜 천재들은 구애를 덜 받겠지만.
저처럼 막귀에도 신경질이 나니, 교수들은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그런 클라스?를 지탱할 돈이 감당이 안되서,, 관뒀습니다. 저같은 평민은..7. ....
'14.3.27 3:11 PM (58.225.xxx.25)김인주(42) / 양민영
서영우의 시누이이자 서한음대 기악과 교수
돈도 배경도 없이 감히 음악을 하느냐며 값싼 악기를 쓰는 학생들을 못 참고 유창한 독일어로 돼지, 쓰레기 별 욕을 다 한다. 학내 파벌은 다 우습게 보면서 민학장 라인에도 조인서 쪽에도 동조하지 않다가 한성숙이 서회장을 구워 삶아 민학장을 총장 만들려한다는 말에 민학장 편에 선다.
http://home.jtbc.joins.com/Cast/CastIntro.aspx?prog_id=PR10010292&menu_id=PM1...
밀회 공홈에 나온 인물 설명 내용이예요.8. 물론
'14.3.27 3:15 PM (14.52.xxx.59)너무 후진 악기를 쓰면 뭐라고 말할 교수도 있겠지만...
현실에서 5% 미만으로 일어날 일을 아주 극단적으로 표현했다고 봐요
세상 살다보면 벼라별 사람들이 다 있는데 그 이상한 사람들이 이 드라마안에 집중포진한 느낌이랄까요...9. 호기심
'14.3.27 11:09 PM (182.221.xxx.74) - 삭제된댓글단순히 악기를 바꾸라는 짜증이 아니라 악기 강매 장면입니다.
네이버에서 악기 강매로 검색해보면, 얼마 전에 한예종에서 악기 강매한 음대 교수 사건 검색되요.
드라마에서는 현실의 비리를 소재로 삼다보니 이것도 곁가지로 넣은 듯 합니다.
해당 악기 브로커하네 커미션 받는 교수인거죠.10. 제 기억으로는
'14.4.4 11:14 AM (124.80.xxx.194) - 삭제된댓글독어로 -니가 어떻게 이 학교에 들어왔냐, 니가 들어온 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고 했고
악기를 바꿔서 다시 하니까 소리가 좋아져서
그 학생이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고 악기 때문인걸 알게 된거죠11. 독어 번역
'14.4.5 7:04 AM (212.201.xxx.126)Das kann ich mir nicht laenger anhoeren.
Du konntest darueber frei.
Muessen Viele gewesen sein.
Die bloede Sound.
더 이상 못 들어주겠네.
음악을 꼭 해야해?
다른 일 알아보던가.
망할 소리같으니..
연기자 독일어 발음이 좋군요.
실제 살다 온 사람처럼 정확하게 잘하네요.
독일에서 어렵게 제대로 공부하고 온 선생님이라면
저렇게 부패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음악쪽은 해당국가에서 학위를 했어도 의외로 해당 언어 자유롭게 못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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