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딸이 립틴트 사달래요 유행이라고

조회수 : 2,547
작성일 : 2014-03-20 20:39:19

워낙 화장품 이런거에 문외한이기도 하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굳이 초4딸 벌써 이런거 사줘야하나요?

반에서 여자애들 유행이라고 애들 넘 빠른거아녜요??

제가 보수적인지..

이런거 일찍 발라서 좋을것도 없다고 안된다고 했더니 삐쳐있네요

에뛰드꺼 살짝 봣더니 9천원이던데 혹 살꺼라면 좋은거 사줘야하는지 에뛰드꺼 사보지도 않았어서

에고 저랑 넘 다르게 커가는 울딸이예요 꾸밈에 관심이 많아요

 

IP : 220.82.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0 8:40 PM (218.153.xxx.113)

    뭐 별달리 해로운 것도 아니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닌데 같이 데리고가서 본인이 원하는 거 사주세요.
    어려도 여자는 여자라 아기자기한 예쁜 소녀용화장품들 사주면 좋아하더라구요.

  • 2.
    '14.3.20 8:42 PM (175.117.xxx.161)

    틴트 오래쓰면 착색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제 동생 입술이 거뭇해져서요.
    틴트보담 색조있는 립그로스를 사주면 어떨까요?

  • 3. ...
    '14.3.20 8:45 PM (182.224.xxx.22)

    애들용이있으면 그냥 사주세요. 어른들거말구요
    하고싶은거 못하게하면 엄마화장품 바를지도 몰라요 ㅎㅎㅎ

    울조카도 6살때 하두 그런거에 관심많아서 한번 사주긴했는데 그후론 좀 덜하네요
    미국에서 아이용으로 나왔던거 사줬었어요

  • 4. 푸들푸들해
    '14.3.20 8:57 PM (68.49.xxx.129)

    어린나이부터 틴트바르면 입술에 착색되기 쉬워요..

  • 5. 절실해하면
    '14.3.20 9:17 PM (222.237.xxx.52)

    사주세요.
    특별?한 경우에만 가끔쓰라 타일러보시구요~

  • 6. ..
    '14.3.20 9:20 PM (223.62.xxx.12)

    안사주니학교에서 친구꺼 바르길래, 위생상 그냥 사줬어요. 반대하니 몰래하길래 같이가서 골라 사줬어요.

  • 7. 전 사줬어요
    '14.3.20 11:29 PM (39.117.xxx.81)

    울 딸도 사달래서 사줬어요
    것두 한때에요
    몇번 바르고 다니더니 시들해져서 거들떠도 안봐요
    안사주면 더 집착하게 돼요
    그런건 정말 별일 아니에요

  • 8. 예`
    '14.3.21 9:28 AM (58.237.xxx.3)

    웬만하면 사주세요.
    그래야 몰래 하지 않아요.
    해보면 별거 아닌거 알거든요.

  • 9. ...
    '14.3.21 10:20 AM (211.114.xxx.148)

    투명하거나 색 옅은거 사주심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5244 WSJ 이례적 보도, 남재준 사퇴 압력 신호? light7.. 2014/03/22 1,432
365243 서울-경주 2박3일 KTX가 나을까요? 자가용이 나을까요? 4 아이맘 2014/03/22 3,138
365242 솔직하게 말해서..김치볶음에 영양가 전혀 없다고 봐야죠?? 34 ... 2014/03/22 18,487
365241 도서상품권이 많은데 사용하기가 힘들어요. ㅜ.ㅜ 3 짜증 2014/03/22 1,840
365240 가방 조언 좀 주세요..제발요... 3 엉엉 2014/03/22 1,772
365239 육아 질문 할께요 3 육아 2014/03/22 1,602
365238 카톡 깔려고 하는데... 6 컴맹넷맹 2014/03/22 1,484
365237 어느 연예인의 군대 면제 사유 8 참맛 2014/03/22 3,721
365236 중국 상해에서 살 만한게 있을까요? 3 딩굴딩굴 2014/03/22 4,582
365235 지금 사는 집이 정말 맘에 드는데 평수가 아쉬운 경우..... 16 -- 2014/03/22 4,446
365234 원희룡..제주 4.3위원회 폐지 공동발의한 사실 드러나 13 충격 2014/03/22 2,078
365233 확실시 부자집 여자가 덜 늙어요 9 먼지 2014/03/22 7,697
365232 소재 좋은 흰색 블라우스 사고 싶은데 도통 감이 없어요 패션 2014/03/22 2,011
365231 그랜저HG 택시 치명적 엔진 결함…통째로 교체 '리콜할까' 운가리고 아.. 2014/03/22 2,377
365230 마트에서 제품 금액이 잘못 부과된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4 2014/03/22 1,483
365229 전투기가 싸우는 중에 기름이 없으면...?? 5 손전등 2014/03/22 1,696
365228 중독성 있는 음악 4 아줌마 2014/03/22 1,488
365227 동사무소. 구청 이런공무원들은 한달에 얼마정도 버나요..?? 5 ... 2014/03/22 3,204
365226 오늘자 한겨레 신문은 '간첩조작 특별판'입니다. 2 샬랄라 2014/03/22 1,355
365225 차의 수명이 냉장고처럼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5 새차 살까 2014/03/22 2,111
365224 여러분은 뷔페가심 몇접시 드세요? 18 10년째 다.. 2014/03/22 4,944
365223 고속터미날지하상가에서ㅜ 7 하소연 2014/03/22 2,965
365222 9살 아들 첫 여자친구 생겼대요. 8 나거티브 2014/03/22 2,087
365221 김냉 전기료 12 봄맞이 2014/03/22 1,935
365220 보통 일반 유치원 추가로 얼마나 더 내고 계신가요? 8 유치원 2014/03/22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