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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꿈을 꾸는걸까요?

에혀 조회수 : 725
작성일 : 2014-03-16 21:21:42

30살이고요, 남친은 있고 일 관계로 알게된 동갑 남자애가 있어요 ㅠㅠ

관련분야가 비슷해서 자주 대화하고 조언 구하려 통화도 자주하는데

요즘들어 그 남자애 목소리가 섹시하다고 느끼는거에요

생긴건 평범한데 휴....

남친이랑은 전혀 욕구가 없어서 그거 안한지 2년가까이 돼서

무성욕자가 된줄알았는데

남친이랑 사이는 좋은데요..별로 섹시하다는 생각은 이제 안들거든요

한때 들때도 있었죠

근데 낮잠을 잤는데 그 남자애랑 굉장히 야한꿈을 꿨어요 ㅠㅠ

저 정말 이상한 여자인가봐요

이런적 있으신분 계세요?

그 남자애는 절 좋아하지 않은것같고

전 남친이랑 헤어질 생각이 없는데

왜이러죠 ㅠㅠ? 제가 욕구를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정말 전 어찌해야하나요...

IP : 175.113.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3.16 9:28 PM (112.173.xxx.72)

    뭐든 새로운 건 좋아요.
    특히 애인..
    남친은 오래되었고 서로 알거 다 아니 이제 관심 떨어진거구요.
    그냥 새로운거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거에요.
    애인 있던 없던 사람이라 그럴 수 있어요.
    문제는 책임 질 행동만 해야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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