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여자분처럼 아름답게 늙고 싶어요.

대박 조회수 : 17,259
작성일 : 2014-03-16 18:42:03





스타일도 순백의 머리카락도 미소도 너무 아름답네요. 







http://crushculdesac.tumblr.com/post/69949978165/heavenlythingss-co-rals-shes...


**첨언**

전 이런 분위기에 스타일을 추구하고 싶다는 뜻이었는데

댓글은  미모쪽으로 자꾸 흐르네용;;

물론 미모는 나이든다고 해서 저렇게 될 수 있는게 아니란건 알아요. 

나이 들어도 무조건 단발에 백화점 중년여성들 타겟으로한 브랜드 옷을 입는것보다

다른 대안이 제시되지 않았나 해서요. 

그리고 할머니가 아니라는 지적하신 분이 계셔서 제목 수정 했어요. 


IP : 78.72.xxx.7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박
    '14.3.16 6:42 PM (78.72.xxx.79)

    http://crushculdesac.tumblr.com/post/69949978165/heavenlythingss-co-rals-shes...

  • 2. 대박
    '14.3.16 6:44 PM (78.72.xxx.79)

    물론 이목구비를 보니 젊으셨을 때도 한미모 하셨던 분인데, 시술 안 한듯 주름진 피부가 아름답네요.

  • 3. 할머니 같지 않네요.
    '14.3.16 6:57 PM (39.113.xxx.217)

    그냥 백발의, 주름 조금 있는 여성분이라는 느낌이 먼저 들고,
    할머니같은 느낌은 안 드네요.

  • 4. ...
    '14.3.16 6:59 PM (119.70.xxx.121)

    주름과 함께 자연스럽게 나이든 모습이 보기 좋고
    염색 안한 풍성한 흰머리카락도 멋진데요.
    할머니가 저렇게 머리 길게 늘어뜨리면 약간 괴기스러워요.
    단발이나 숏커트, 긴머리면 깔끔하게 올리든지 해야 우아하고 멋져요.

  • 5. 우리나라에서는 늙어서 머리카락 길면 욕해요..
    '14.3.16 7:11 PM (123.212.xxx.132)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들 싫어하는지....

  • 6. 제 눈엔
    '14.3.16 7:12 PM (76.88.xxx.36)

    순 백으로 안 보이고 금발이 전체적이고 흰머리는 살짝 섞여 있는 것 처럼 보여요

  • 7. ........
    '14.3.16 7:20 PM (119.224.xxx.6)

    이 할머니는 서른 중반인 저보다 더 예쁘네요.. 근데 저도 군살없고 어깨 굽지 않고 좀 마르신 할머니들 멋있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어요..

  • 8. ...
    '14.3.16 7:23 PM (121.181.xxx.223)

    백발이라도 머리칼이 풍성하시네요..듬성듬성하면 이런 분위기 안나올듯..

  • 9. 그러게요
    '14.3.16 7:29 PM (223.62.xxx.24)

    헤어가 완전 아름답네요
    보통 탈모오고 얇아지고 그러지않나요

    머리숱많고 풍성하고 머리결도 좋아보여요
    몸매와 헤어 가 분위기에 결정적이네요

    아름다우십니다

  • 10. 나나
    '14.3.16 7:33 PM (114.207.xxx.200)

    저분은 긴머리도 여성스러워보이고
    아름답네요
    멋지다...

  • 11. 이래서
    '14.3.16 7:40 PM (218.236.xxx.220)

    나이들어도 말라야함ㅜㅠ 얼굴에 살 많으면 저분도 안멋지겠죠?

  • 12. 나이들어서 저 정도면
    '14.3.16 7:42 PM (59.7.xxx.184)

    젊었을 때 무지하게 예뻤다는 겁니다.

  • 13. . . .
    '14.3.16 7:57 PM (121.169.xxx.139)

    무엇보다 숱이 부럽네요

  • 14.
    '14.3.16 8:15 PM (220.255.xxx.64)

    젊으셨을때 기네스 펠트로 급으로 예쁘셨을것 같네요...

  • 15. 그니까
    '14.3.17 12:19 AM (113.216.xxx.11)

    주름만 있다 뿐이지 저보다 이쁘시네요 ㅠ.ㅠ.

  • 16. 원래 미인이
    '14.3.17 12:23 AM (39.121.xxx.22)

    늙은거뿐인데요
    일반인이 어쩌구 할 미모가 아닌데...
    이목구비가 또렷하니깐 이쁘죠

  • 17. 바램
    '14.3.17 1:54 AM (59.28.xxx.90)

    아~ 싫다!

  • 18. ..
    '14.3.17 2:53 AM (116.126.xxx.88)

    바네사 레드그래이브
    1937년생
    레터스투줄리엣.에 나온...

  • 19. ...
    '14.3.17 3:03 AM (182.219.xxx.155)

    이런 할머니는 30 중반의 자기보다 이쁘다고 하네요

    전지현 김태희는 못생겼다 까던데요...

    적당히 나이에 맞는 옷과 분위기를 갖춰야죠. 만년소녀 할머니네요 ㅎ

  • 20. 원래도
    '14.3.17 8:45 AM (1.236.xxx.49)

    이쁘셨네요..ㅋ
    아름다운 미소가 이분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 21. 노노
    '14.3.17 9:14 AM (183.109.xxx.150)

    동양인은 나이들면 이런 스타일 절대 안어울려요

  • 22. **
    '14.3.17 9:48 AM (108.59.xxx.218)

    아름다와 보이는 건 머리색이 아니라 풍성한 숱이네요.

  • 23. 근데
    '14.3.17 10:53 AM (99.108.xxx.49)

    동양여성이 이렇게 염색 안하고 머리 기르면 이 필이 안납디다.

    간혹 짧은 머리 백발은 보긴 하는데 그건 어느 정도 봐줄만하긴 하더라구요.
    리암 니슨 장모 아닙니다.그분은 유명한 영화배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83&contents_id=1826
    http://www.elle.com/pop-culture/best/celebrity-mother-in-laws-vanessa-redgrav...
    사진은 젊은 시절 찍은 건데 옆의 흰 드레스가 부인인데 제작년인가 캐나다에서 스키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부인이고 그 옆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장모예요.

  • 24. aa
    '14.3.17 1:54 PM (116.34.xxx.131)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아니네요?

    예전에 그분 영화를 인상깊게 잘 보았었어요.개성있는 미인형이죠.
    아 최근에 '이사도라 던칸'에서 오래전 모습을 봤네요.

  • 25. 저 정도 헤어는
    '14.3.17 3:39 PM (50.92.xxx.16)

    관리 받고 드라이 잘한 머리임. 백인들 나이들면 헤어도 얼마나 푸석한데요.
    백인이 피부 노화도 더 빠른거 같아요. 단지 사진속의 여자분은 주름진 얼굴 가득 머금은 미소가 아름답네요.
    저렇게 주름진 얼굴에 헤어 관리 안 받고 미소가 없다면 ..좀 무서버

  • 26. 수성좌파
    '14.3.17 5:24 PM (121.151.xxx.187)

    낯이익다 했더니 레터스투 쥴리엣에서
    첫사랑을 찾아 이태리로 손자랑 같이온 그분이시군요..
    영화에서도 멋지시던데~~~

  • 27. 근데님 잘못..
    '14.3.17 5:42 PM (203.226.xxx.10)

    알고 계시네요. 착각하셨네요.
    리암 니슨 장모 맞는대요?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read?articleId=83966&...

  • 28. 근데님 잘못..
    '14.3.17 5:45 PM (203.226.xxx.10)

    링크하신 글에 리암 니슨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의 딸 미란다 라차드슨과
    결혼했다고 기사가.. 링크는 걸었는데
    영어를 못읽으시나봐요?

  • 29. 쥴리크리스타
    '14.3.17 6:48 PM (125.176.xxx.145)

    오히려 이분과 같은것 같은데요.
    닥터지바고에서 라라
    트로이에서 아킬레스의 엄마 테티스
    어웨이 프롬 허에서 여주인공 피오나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sm=ext&viewloc=1&where=idetail&rev=...

  • 30. 쥴리크리스타
    '14.3.17 6:53 PM (125.176.xxx.145)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sm=ext&viewloc=1&where=idetail&rev=...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907 일반배추를 쫄면에 넣으면 어떨까요? 1 무지개 2014/04/11 846
370906 요즘 협동조합이 대세인데.. 무엇이든물어.. 2014/04/11 641
370905 이번엔 김진표 반발, "경선 보이콧할 수도" 4 샬랄라 2014/04/11 1,059
370904 우아한거짓말 아이랑 보려고 하는데요. 4 영화 2014/04/11 1,057
370903 사회성은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게 맞을까요? 10 햇님 2014/04/11 5,558
370902 고1 국어 절실, 관련 전문가나 선생님 계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14 에너자이져 2014/04/11 2,189
370901 고구마 오븐에 구울때 8 .. 2014/04/11 1,671
370900 초등1학년아이 등하교 혼자 시키시나요? 19 등하교 2014/04/11 7,037
370899 남편 등 다른 사람 도움없이 혼자 아기 키우는게 그렇게 힘든 일.. 8 엄마 2014/04/11 2,225
370898 서울에 호텔좀 추천해주세요 2 ........ 2014/04/11 1,126
370897 어떤기준으로 고추장이냐 고추가루냐 결정하시나요? 6 고추 2014/04/11 1,537
370896 '의붓딸 학대' 구형 절반 선고..네티즌 분노 '폭발' 7 샬랄라 2014/04/11 1,270
370895 중고피아노를 사려고 하는데요. 구입팁 알려주실래요? 6 정보 부탁드.. 2014/04/11 1,393
370894 성형외과 알아봅니다 2 포트리 2014/04/11 1,137
370893 김치국물이 없을 때 김치찌개 간 뭘로 해야하나요 11 ... 2014/04/11 16,229
370892 안철수에게 보내는 충고 17 참맛 2014/04/11 1,548
370891 생물문어 보관법 1 알나투 2014/04/11 6,707
370890 소리잠 장판이랑 일반 장판 확실히 차이 나나요? 5 층간소음에 2014/04/11 19,973
370889 초등학생 간식으로 유명한 싸이트나 책 있나요? 급) 2014/04/11 959
370888 울트라 초강력 기름 때 제거제 아세요? 12 미치겟네 2014/04/11 2,179
370887 싸고 양 많은 휴지 추천해주세요~ 4 개 3마리 2014/04/11 985
370886 중3딸아이가 6개월째 생리가 없어요 7 걱정맘 2014/04/11 3,636
370885 서른 중반 미대 나온 저도 많이 힘들었네요 32 밑에 글 보.. 2014/04/11 15,863
370884 싱크대에 설치하는 음식물처리기 불법이에요?? 16 음식쓰레기 2014/04/11 15,313
370883 수영강습 4일째, 엎드려 발차기가 안되는 데 어떡하죠? 7 궁금이 2014/04/11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