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 서글퍼요

.....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4-03-16 08:26:22
저만큼 버는 주변여자들..
남편도 저만큼벌거나 더벌거나하는데
전 제가 많이 더버니..참 사는게 차이가 많이나네요
반지하나 사려다 비싸서 깜짝놀라는 남편에
왠지 서글퍼서 그냥 주절됩니다
IP : 211.36.xxx.1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벌든
    '14.3.16 9:10 AM (211.245.xxx.178)

    한 사람이라도 많이 벌면 다행 아닐까요? 서글픈 마음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남편분 벌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저흰 남편벌이도 여기 오르내리는 연봉에서 한참 처지는 외벌이예요. 위로가 안되겠지만 기운내시길

  • 2.
    '14.3.16 11:38 AM (1.230.xxx.11)

    꼭 사고 싶은거고 님 생활에 활력이 될거 같으면 하나 사세요.남편 눈치 보지말고요 그럴 자격 충분히 되는데 왜 굳이 초라해지나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 이 정도 능력된다는거에 자부심을 가져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5732 지하철에서 화내고싶어요.. 9 아아 2014/03/25 3,073
365731 열무물김치가 짜요... 4 .. 2014/03/25 1,562
365730 제 피부, 문제가 뭘까요? 고수님들 해법 좀... 11 40대 2014/03/25 2,824
365729 술에 취해 자기본심을 고백한사람과 이전관계로 돌아갈수 없겠죠? 2 고민 2014/03/25 1,437
365728 동창회나 모임 나가세요?( 남녀 같이 있는곳) 2 손님 2014/03/25 2,034
365727 이런 사람 어떤 심리인가요? 5 심리 2014/03/25 1,553
365726 사랑이 야노시호 안닮고 추성훈여동생 닮았어요 9 ㅊㄷ 2014/03/25 19,545
365725 딸폭행범 살해...군산 그 아빠. 69 손전등 2014/03/25 20,196
365724 20살에 시집와서 61년째 시집살이.. 음.. 10 와우 2014/03/25 4,739
365723 김어준의 kfc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10 ㅋㅋㅋㅋ 2014/03/25 3,155
365722 초2 , 문제 이해를 못해요. 답답해 미칠지경 4 ㅠㅠ 2014/03/25 1,621
365721 컬러염색 할까요 말까요.. 4 염색 2014/03/25 1,019
365720 용재 오닐 보러 왔러요 4 히히 2014/03/25 1,679
365719 고등학생이 사용할 만한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4 의자 2014/03/25 2,007
365718 결혼 후 한참있다 성공하는 남편들이요... 10 .. 2014/03/25 5,271
365717 못먹는 고추장은 음식쓰레기인가요? 13 ... 2014/03/25 3,180
365716 안아달라고 애교부리는 고양이 10 2014/03/25 2,681
365715 잔소리 극복법 7 아악! 2014/03/25 1,954
365714 확장형 아파트 7 확장형 아파.. 2014/03/25 2,890
365713 심한두통 4 살려주세요 2014/03/25 957
365712 운동을 좀 열심히했더니 더 피곤해지네요 6 피곤쩔어여 2014/03/25 1,919
365711 (급)지금 무거운걸 들다 허리 삐끗했는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 2 참미소 2014/03/25 1,512
365710 저 운동화산지 십년 넘는거 같아요 둘중에 골라주세요 7 뉴발함 신어.. 2014/03/25 1,815
365709 12시간전 언론과 인터뷰...왜? 자살시도?블.. 2014/03/25 919
365708 감자가 많아요 ㅡㅡ 4 2014/03/25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