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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보고 니가 아프면 엄마 혼날꺼라 말하는 시어머니

꽃무늬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14-03-13 09:35:37
시어머니 좋은 분이세요 대체로...
가끔 어이없는 얘기 하셔도 그냥 세대차이거니 하고 넘기고 마는데

한가지..

한번이 아니라 몇번이나 들어서 짜증이 날정도인데요

두돌 안된 제 아들한테

니가 아프면 니네 엄마는 할머니한테 혼난다..

?????
뭔가요

제 자식이 아프면 엄마인 제가 젤 속상한거 아닌가요

왜 절 혼낸다는 말을 애한테 하시나요

한번 들을때도 기분 상했는데 잊을만하면 가끔씩 저 얘기를 하시네요

남편은 그냥 가만히 있구 ㅡㅡㅡ



애 잘 보라는 말이면 그냥 애기 잘 보라고 하시면 되지

자꾸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니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IP : 203.226.xxx.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3 10:42 AM (115.136.xxx.122)

    아우 한번만 들어도 짜증 확 나는데요?
    말 뽄새가 참. 자기가 뭔데 손자가 아프면 엄마를 혼내니 마느니 하는지. 제1 보호자는 부모인데 말이죠

  • 2. 그 늬앙스 알아요
    '14.3.13 10:54 AM (59.15.xxx.240)

    그럼 남편 아프면 시어머니 혼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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