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안먹는다고 근육소실되는것 아닌가봐요?

...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4-03-10 17:17:14

sbs 다시보기로 간헐적단식방송보았는데요,,

요즘 제가 운동과 식이로 다이어트중인데

듣기로는 거의 안먹고 운동하면 예를들어 아침공복시에 근력운동을 한다거나 하면

오히려 근육손실이 올수있어 안좋다고..하려면 유산소운동만 하고

근육생기게 단백질 음식 챙겨먹어야 한다는건 말할것도 없고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닭가슴살은 못먹어도 단백질함유된 콩,두부,계란 이런거 챙겨먹을려고

노력하고 공복에는 운동을 안했거든요;;;

물론 먹기싫은데 억지로 먹으면서 운동한건 아니지만요;; ㅎ

근데 이방송보니 간헐적 단식하고도 아침에 막 운동하고

그래도 근육질몸매 유지하더라고요.

단식하면서 운동한다고 근육소실되거나 그러지도 않는다고 나오고요

남성기준인지 몰라도 그렇다면 다이어트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서

이제부터 아침공복에 근력+유산소운동 평소하던거 해야할까봐요

지방이 왜이리 더디 빠지나 했더니...

아침 잘 챙겨먹고 운동해서 그런가봐요 ㅋㅋ

 

 

IP : 58.236.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빠가
    '14.3.10 5:23 PM (175.113.xxx.25)

    운동안하는 비만인인데 물건을 많이 드는 일을 합니다.
    얼마전 건강을 위해서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살이 많이 빠졌는데... 근육이 심하게 줄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 힘들 정도로요.

  • 2. 몰겠어요
    '14.3.10 5:34 PM (118.36.xxx.171)

    전 먹는것도 불규칙하고 정말 부실하고 운동도 안하는데 배에는 적어도 11자 복근은 잇어요.
    잘 걷지도 않을 정도로 게을러요.
    걍 타고 나는거 같아요.
    근육 손실이 잘 안되더라구요.
    뭘 해도.

  • 3. 그럴까요?
    '14.3.10 5:40 PM (58.236.xxx.201)

    저도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던 사람인데 (적지않은 나이까지)
    운동시작하면서 인바디재보니 근육이 기준치이하는 아니더군요..지방보다도 많고...
    타고난 체형에 따라서 근육도 소실되는 사람이 있고 아닌사람이 있을까요?
    허참 몇일단위로 인바디재가면서 운동해야하나?

  • 4.
    '14.3.10 5:48 PM (39.7.xxx.131)

    전 운동안해서 그렇기도한데 단백질. 근육 엄청부족해요 6kg 가 표준에 미달인가 그래요..지방은 많고!
    원인은 고기를 잘 안먹어서 같더라구요
    지금 살이 많이 쪘는데.. 고기 먹고 뒹굴뒹굴해서 단백질이랑 근육도 늘었더라구요..

  • 5. ..
    '14.3.10 6:06 PM (117.111.xxx.70)

    딸래미가 대학가서 만난 친구가 먹어도 살도 잘 안찌고
    팔 다리 만져보면 단단하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초등학교때 육상선수했다고 하더래요.
    그 이후로는 운동하고 담을 쌓았고요.
    아마 어릴적에 운동해서 몸이 단단해졌나보다고 했어요.
    이웃집 아줌마도 아주 시골 출신이라
    늘 먼거리 걸어서 통학하고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다는데 지금 살이 많이 쪄서 비만이지만
    인바디해보면 근육도 못지않게 많더라구요.
    도시출신에 운동은 젬병으로 방구석에서만 소년기를 보낸 우리 모녀는 그들에게 부러움만...
    아이들 낳으면 열심히 뛰어놀게 하라고 했어요.
    딸한테.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1753 입냄새없이 살아보고 싶어요...ㅠㅠ 48 단하루라도 2014/03/12 18,249
361752 남자가 자기 직업. 미래, 콤플렉스까지 말하는것 마음이 있는걸.. 7 궁금 2014/03/12 1,956
361751 최강창민 닮았다는게 기분나쁜가요? 14 .. 2014/03/12 1,912
361750 댓글로 영어관련 글 모아놓은 것만 했어도 원어민 근처라도 갔겠죠.. ..... 2014/03/12 507
361749 부산 달맞이 고개 주변 횟집 또는 한식집? 5 마누 2014/03/12 1,751
361748 중학생들 병원가려면 전날 뭘 신청해야하나요? 2 담임샘께 2014/03/12 721
361747 100만원으로 50~60대 어머니 가방 브랜드 추천해 주세여 참참 2014/03/12 1,291
361746 어느 분 페이스 북에 올려진 사진이네요. 나라 빚이.. 4 ㅠㅠ 2014/03/12 2,156
361745 TWG← 이 브랜드요 5 허브차 2014/03/12 9,650
361744 학사와 석사의 지식의 차이는 11 gk 2014/03/12 3,602
361743 내가 왜?... 갱스브르 2014/03/12 548
361742 kt 유출당하고 왜 아무말도 없는거죠? 3 ㅇㅇ 2014/03/12 1,128
361741 랑콤 일본산 원료 화장품 써도 될까요? 질문 2014/03/12 3,367
361740 해외어린이 돕기 어떤 기관...? 3 궁금해요 2014/03/12 576
361739 손쉬운 피부관리법 4 물고기차 2014/03/12 3,508
361738 18개월 아기 어린이집 적응 방법 공유해주세요~ 1 .... 2014/03/12 2,345
361737 시험관 할때, 난자채취한 날 하루 쉬어야 하나요? 5 궁금 2014/03/12 2,659
361736 드라마 끊었어요.. 12 고1엄마 2014/03/12 3,188
361735 전화공포증..조언좀 해주세요 1 새가슴 2014/03/12 1,443
361734 쇼핑패턴 바꾸려구요. 2 00 2014/03/12 1,408
361733 한약/홍삼중 어떤게 나을까요? 3 보약 2014/03/12 1,215
361732 전문대 강사는 석사 출신두 가능한가요? 6 궁금~ 2014/03/12 6,907
361731 결혼할 마음이 없다는 남자는 아닌거 아닌가요? 7 궁금 2014/03/12 2,266
361730 홍혜걸 “솔직히 함익병이 조금은 부럽다” 24 세우실 2014/03/12 17,967
361729 에르고라피X 무선 청소기 쓰시는 분들.... 9 너도 청소기.. 2014/03/12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