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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도 가봤지만...

그냥... 조회수 : 804
작성일 : 2014-03-07 12:38:03

혹시 불쾌하신 분이 있다면 글 내릴께요.

몇달전부터,

냉 비슷하게 자꾸 팬티에 묻어서(한달내내 그러니...벌써 몇달 되었어요)

팬티라이너를 하루에 3-4개는 교체해줘야 해서

참다참다 산부인과 갔더니

세균성 질염이라고 해서

 

일주일치 약과 좌약을 받아와서 먹고했는데

3일정도 먹을때는 괜찮더니..약 먹는 중에도

계속 분비물이 나오더라구요.

 

지금 약 다 먹은지 일주일 이상 지났는데

냉도 아니고,,요실금도 아닌것 같은데,,

계란흰자 같은(죄송합니다..표현이..좀..) 거품도 조금 있는것 같고

그런게...한달에 며칠도 아니고

계속 되니 왜 그런지를 모르겟어요.

 

다시 병원을 가봐야할것 같은데

해답이 없을것 같아서 그게 더 걱정이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하면 낫던가요.

 

IP : 1.251.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4.3.7 12:47 PM (203.152.xxx.219)

    세균성 질염이면 그 원인균이 무엇이냐에 따라 어떤 박테리아에따라 치료법이 달라져요.
    균배양검사 하면 균종류가나올텐데요..
    그리고 질염이 참 짜증나는게.. 재발이 쉽고.. 완치가 어렵다는거죠..
    약간 장기적으로 보셔야 할것 같고요..
    팬티라이너보다는 그냥 면팬티에 면생리대 대고 지내시는게 좋습니다.
    집에 오시면 바지 종류 입지 마시고 면팬티만 입고 계시고요.
    일단 증상이 없어질때까지 한달이든 두달이든 꼭 병원 다니시고요.
    한병원 다녀봤는데 안낫는다 하면 병원을 바꿔보세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자꾸 재발하니까 면역력을 좀 높이세요. 잘 드시고 충분히 주무시고
    스트레스 안받게 노력하시고 심하지 않은 운동도 좀 하시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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