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그대 시간정지 키스 김수현의 애드립

별그대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4-03-06 09:01:14
.....(중략).....    숱한 키스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얼음낚시터에서 시간을 정지시킨 채 나눈 키스다. "에필로그로 담긴 장면인데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달려가 손을 잡고 키스했다. 그날 눈도 많이 오고 얼음도 꽝꽝 얼어 있었는데, 그 키스로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딱히 대본에 행동 지문이 나와있지 않아 키스 할 때 어깨를 잡을까, 목을 감쌀까 고민하다가 장갑을 벗고 손을 잡았는데, 나중에 종방연에서 만난 작가님이 그 장면이 정말 좋았다고 해서 흐뭇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306080704837

별그대 통틀어 제겐 최고의 장면이었던 시간정지 키스.
그 장면에서 장갑 벗고 손 잡아 주는 거 정말 포인트였는데 김수현 생각이었다니 대단하네요.
도민준에서 아직도 헤매는 중이에요.ㅠㅠㅠㅠ
IP : 101.98.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상
    '14.3.6 10:32 AM (14.35.xxx.97)

    와~ 멋찌다 증말 인터뷰사진보니 도민준은 어디에도 없어요 배우 김수현만 있더라구요
    머리도 시원하게 잘 치고 넘 매력적이예요

    웃는것도 이쁘공 ㅋ

  • 2. 요술공주
    '14.3.6 1:01 PM (182.209.xxx.24)

    그 손 잡는것에서 정말 로맨틱하고 애틋함을 느꼈는데.. ..^^
    인터뷰 보면서 느낀게 대사없이 연기한 배우의 감정을 시청자가 그대로 일치되게 느꼈다는게
    더 놀랍더라구요.... 진짜 연기잘하고 몰입잘하는 배우같아요...ㅠㅠㅠ
    인터뷰도 어쩜 그리 잘하는지...
    뻔한 질문에 뻔한 답도 다르게 표현하는게 신기했어요....ㅎㅎㅎ

  • 3. 별그대
    '14.3.6 2:20 PM (101.98.xxx.138)

    공감하시는 두 분 만나 반가워요.ㅎㅎ
    쫌 부끄러워서 지울까 생각했었는데...
    진짜, 배우 김수현은 매력있어요. 다음 작품도 많이 기대되네요.^^

  • 4. 열무김치
    '14.3.6 4:58 PM (62.228.xxx.248)

    같이 헤매요 우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매니져 내 매니져

  • 5. 별그대
    '14.3.6 6:11 PM (101.98.xxx.138)

    ㅎㅎㅎㅎㅎ 열무김치님 헤매다가 출구 찾아야 할텐데요. 같이 헤맬 사람 있어 좋네요.ㅋ
    도매니져 우리 좀 구해줘?????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647 전세 자동갱신(?) 5 전세 2014/03/06 1,384
359646 2014년 3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3/06 572
359645 스타벅스 4 2014/03/06 1,251
359644 제 명의 핸드폰인데 통화 내역 알려면 어찌 해야하나요? 4 도움부탁드려.. 2014/03/06 1,363
359643 속상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12 아톰 2014/03/06 4,824
359642 안주무시는 분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6 ㅠㅠ 2014/03/06 1,895
359641 미국에서 유럽으로 사갈만한 선물? 10 여행자 2014/03/06 1,347
359640 궁금한게 있어요 2 알려주세요 2014/03/06 636
359639 와인이 확실히 살찌는 것 같아요 3 경험상 2014/03/06 2,264
359638 고맙습니다. ^-^ 2014/03/06 656
359637 퇴직해 게을러진 남편을 보니 저의 옛 모습이 보여서 괴롭네요. 6 2014/03/06 3,720
359636 한살림이나 생협등에서 주부사원으로 근무 하시는 분 7 궁금 2014/03/06 2,945
359635 시각장애인 위한 책 녹음 봉사같은거 어디서 할 수 있나요? 3 봉사하자 2014/03/06 3,651
359634 저의 비염은 스트레스 신경성이에요. 4 별달꽃 2014/03/06 1,286
359633 동서..시누이 생일 다 챙기나요? 12 ........ 2014/03/06 3,792
359632 노년은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아요. 94 시나브로 2014/03/06 13,882
359631 기업체강사하시는 분들 어떤 강의하시고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5 singso.. 2014/03/06 1,081
359630 안쓰는 샴푸, 메이크업 브러시 세척제로 써도 될까요? 6 알뜰살뜰 2014/03/06 1,574
359629 딸아이 친구가 세상을 떠났는데 7 2014/03/06 4,236
359628 친구 부모님 장례 못갔을때 조의금이요 5 ... 2014/03/06 8,141
359627 올해 전문의를 딴 의사라면 페이닥터로 들어가면 보수가 어떻게 되.. 1 ..... 2014/03/06 2,507
359626 둘째 생각중인데 여건 좀 봐주세요 ^^ 5 스팀밀크 2014/03/06 1,059
359625 맞벌이 제가 많이 요구하나요? 16 caya 2014/03/06 3,159
359624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좀 도톰하게 할려면? 16 .... 2014/03/06 2,955
359623 반찬통을 새로 바꾸고 싶은데 글라스락이 제일낫나요? 5 반찬통 2014/03/06 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