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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다이어트가 절실해요

식단조절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4-03-05 19:40:08

운동을 할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일하니까 체조같은걸 따라하고 싶어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인데..ㅜㅜ

식단을 어찌해야할지..

 

저희가족은 세식구인데 현미쌀 정말 싫어해요.

 

 

저는 현미쌀 괜찮게 먹어요.

어디서 구입해야할까요 뭘 먹어야할까요..ㅠㅠ 막막해요

 

항상 식욕이 문제인것같아요. 먹는걸 못참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IP : 182.218.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14.3.5 8:08 PM (182.218.xxx.68)

    감사합니다

  • 2. 먹을것에
    '14.3.5 8:35 PM (14.39.xxx.116)

    대한 욕심이 있으면 다이어트 평생 해봤자 사이즈 안줄어요.

    전 마음공부 같은류의 서적많이 읽고 마인드 컨트롤 성공하니 더이상 먹을것에 집착 안해요,
    왠만한 일엔 화 안내게 되고 혹시라도
    스트레스 받으면 이제 운동으로 풉니다.
    야식도 안먹구요.

    한때 프링글스 큰거 자리에서 한통 다먹고 치킨 한마리쯤은 디져트로 먹었어요 -_-;;; 베스킨 라빈스 파인트는 일인용 ㅋㅋ

    가정주부지만 취미 특기 미래 희망 직업도 요리 혹은 베이킹 관련 일이고 계속 배우고 있어요.
    매일 가족들 먹을 밥 간식거리 만들구요.
    그래도 딱 맛만 보고 배불리 안먹어요.
    어떤건 맛도 안볼때도 있어요.
    질낮은 재료로 만든 음식들은 (대표적으로 배달음식 길거리 음식 빵과자) 쳐다도 안봅니다.
    안먹기 시작했더니 간만에 먹으면 입에서 거부해요.
    온갖 나쁜 맛들이 다 느껴져요 ..
    그래서 빵도 만들어 먹어요 ㅜㅜ 힘은 들지만
    특히 유기농 아닌 정제설탕 미원 싸구려 기름이나 오래된 기름..

    10대부터 20년 넘게 온갖 다이어트를 해도 요요만 생기고 스트레스만 받았는데
    아무 스트레스 없이 5달동안 사이즈가 77에서 55로 줄었어요. 운동을 제대로 했더니 몸무게 변화는 크게 없는데 인바디 측정했더니 체지방 많이 줄고 근육은 늘어서 .. 10키로는 빠져 보인대요.

    첫번째로 식탐을 없애고 (심리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걸 없애세요)

    두번째로 입맛을 재료맛을 느끼도록 바꾸고
    (간을 최소한으로 점차 줄이세요)

    운동 꾸준히 하면 됩니다.

    다 아는건데
    언제나 실천이 어려운거죠 ^^ 화이팅하세요~

  • 3. 윗님..
    '14.3.5 8:44 PM (220.84.xxx.198)

    마인드콘트롤에 효과봤던 책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 4. 저도
    '14.3.5 10:45 PM (59.21.xxx.95)

    윗님이 읽으신 책 이 궁금해요

  • 5. 보험몰
    '17.2.3 9:40 PM (121.15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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