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장이사 할때 이런것도 해주나요??

2424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4-03-04 13:33:49

포장이사는 처음이라요.

이사갈집에 살던분이 이사가시면서 청소를 싹 해주고 가셨는데요.

그래도 장농이랑 싱크대찬장 이런데는 먼지같은게 있던데..

포장이사 하면 옷이랑 그릇들 넣기전에

한번 걸레질같은거 해서 깨끗하게 하고 물건들 넣나요?

내일 이산데 그렇게 까진 안해주는거면

제가 오늘 퇴근하는대로 가서 걸레질좀 해둬야 할꺼같아서요..

IP : 61.74.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 업체 마다
    '14.3.4 2:19 PM (76.88.xxx.36)

    다르던데요 좋은 업체는 부엌 담당하는 여자 분이 오셔서 먼저 씽크대 안 깨끗이 닦고 그릇들 양념통 다 넣어 주시더라구요 제가 가장 인상에 남았던 이사 업체 여자 분,정말 일 잘 하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가실 때 5만원 더 드렸어요 돈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또 전에 업체 잘못 만났는데 그때 부엌 일 하시는 분 오셨지만 대충 하셔서 너무 마음에 안 들었었구요

  • 2. 이사 업체 마다
    '14.3.4 2:20 PM (76.88.xxx.36)

    아,그리고 업체 정하셨다면 미리 전화해서 강조하세요 장롱이랑 씽크 대 안 깨끗이 닦고 넣어 달라구요

  • 3. ,,,
    '14.3.4 5:21 PM (203.229.xxx.62)

    20년만에 처음 이사 해서 원글님 같은 생각은 해 보지도 못 했는데
    이사 견적 내시러 온 분이 자기네는 장농뒤도 가구도 다 닦아 준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이사 해 놓고 간후에 보니 안 닦아 놓고 갔어요.
    그 사람들 이해도 되는게 9시에 와서 짐 싸고 차에 싣고 짐 내려 놓고 제 자리에
    놔 주고 간다고 한다는데 무슨 전쟁통 같았어요.
    다섯명이 하는데 정해진 시간에 짐 내려 놓고 후다딱 하고 가요.
    해주고 간다 해도 다시 청소 하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967 중간에 낑겼어요 ㅠ 인간 관계 처신 조언 부탁드립니다 6 깍뚜기 2014/03/04 1,581
358966 커피 마시면 심장 박동 빨라지는 분 있나요? 6 ... 2014/03/04 17,584
358965 야권 결집에 위기감 느꼈나…부활한 새누리 막말쇼 “종편이냐” 비.. 세우실 2014/03/04 538
358964 엄청 뚱뚱한데 워터파크 가고싶어요. 22 워터파크 2014/03/04 7,887
358963 시할머님상.. 손주며느리 상복 입나요? 11 상복 2014/03/04 15,597
358962 미성년자 호텔알바할 시 1 .. 2014/03/04 801
358961 자식 둘다 의대 뒷바라지.. 27 .. 2014/03/04 16,722
358960 초등4학년딸램 반편성 뽑기운이 없는걸까요ㅠ 새코미 2014/03/04 830
358959 떡볶이 맛있게하는 비법 31 떡볶이사랑 2014/03/04 5,999
358958 국사 잘 아시는 분 계시면.. 3 .... 2014/03/04 684
358957 1억 2 투자 2014/03/04 1,629
358956 주방장갑 대신 쓸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4 심플한 주방.. 2014/03/04 914
358955 저희는 일품요리만 먹네요 7 ... 2014/03/04 2,555
358954 [급]가족여행 가는데 따로 자게 생겼네요. 호텔 조언구합니다. 21 여행준비자 2014/03/04 2,611
358953 간식거리 뭐가 좋은가요? 1 간식 2014/03/04 726
358952 일본 방사능 상태.. 5 00 2014/03/04 1,576
358951 노암 촘스키, 조선일보 공격에 대해 빅엿 !!! 2 ... 2014/03/04 1,134
358950 수건에서 걸레냄새 나는거.. 23 궁금 2014/03/04 15,971
358949 수원 인계래미안이나 권선자이사시면서 강남으로 출퇴근시 어떤 버스.. 7 카라멜마끼아.. 2014/03/04 1,204
358948 손주의 입장에서 본 할머니(베스트 글을 보고) 13 할머니 2014/03/04 3,468
358947 새누리당 촉새 윤상현이 친노를 걱정하고 있어요 ㅋ 10 박근혜마음이.. 2014/03/04 1,101
358946 아파트 현관문 잠금장치 추천해 주세요. 2 아파트 2014/03/04 1,698
358945 '이혼플래너'라는 직업 어때요? 3 새로운 직업.. 2014/03/04 2,040
358944 남편반찬. 머리속이 텅빕니다. 12 아.. 2014/03/04 3,269
358943 고춧가루 다시 곱게 빻아서 고추장 담아도 될까요? 2 .. 2014/03/04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