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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되어서 그런가요?

...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4-03-01 15:14:50

 차 수리를 맡겨서 버스를 타고 차를 찾으러 갔어요.

 근데 가는 20분동안 속이 울렁거리고 답답해서 힘들었네요.

 

젊어서는 1-2시간씩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이젠 버스를 타면 힘들어요.

얼마 전에도 시내버스를 아침에 40분정도 탔는데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전철은 매번 괜찮은데....

 

늙어서 그런가요?

습관이 되어서 그런가요?

별의 별 생각을 다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여러 분도 그런가요?

 

IP : 119.198.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 3:29 PM (116.121.xxx.197)

    습관 때문이죠.

  • 2. 공기 나쁜날
    '14.3.1 5:52 PM (14.52.xxx.59)

    아침일찍이나 공복에 차타면 멀미 잘해요
    그리고 창문 조그만 광역버스 죽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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