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그대 오프닝 장면 미드 부분 동영상

......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14-02-28 18:54:30
http://someimage.com/Ye5acof

정말 똑같네요. 작가가 한건지 연출이 한건지.
IP : 180.69.xxx.1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4.2.28 6:56 PM (125.177.xxx.38)

    비슷한 정도가 아니네요.
    헐 ㅋㅋㅋ 이건 괜찮은건가요???

  • 2. ..
    '14.2.28 6:57 PM (58.122.xxx.54)

    표절로 시작해서...표절로 끝났군요. ㅜ.ㅜ

  • 3. ..
    '14.2.28 7:00 PM (119.148.xxx.181)

    이 미드 제목이 뭐에요?

  • 4. ㅇㅇ
    '14.2.28 7:03 PM (180.69.xxx.110)

    뉴 암스테르담이래요. 작가되기 쉽네요. 여기저기 짜집기만 잘하면

  • 5. 옴~마
    '14.2.28 7:08 PM (115.139.xxx.145)

    박지은씨 안녕히 계세요!!

  • 6. ㅇㅇㅇ
    '14.2.28 7:16 PM (218.38.xxx.235)

    헐...이건 작가가 아니라 연출에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 7. 우왕
    '14.2.28 7:21 PM (222.239.xxx.34)

    오프닝 영상 제일 좋아했는데...컥..

  • 8. ..
    '14.2.28 7:30 PM (218.55.xxx.211)

    저런 장면은 인현왕후의 남자에서도 나왔었어요.

  • 9. 편하네요
    '14.2.28 7:42 PM (211.117.xxx.78)

    싹 베끼고 오마주라고 하면 되니까.

  • 10. 나나
    '14.2.28 8:23 PM (114.207.xxx.200)

    ㅎㅎ새로운 쟝르개척이군요
    퀼트드라마~~

  • 11. 될대로
    '14.2.28 9:00 PM (121.141.xxx.92)

    뉴 암스테르담 참 좋아하는 드라마였는데 별로 인기는 없었는지 시즌1만 하고 안 하네요. 내용도 별그대랑 거의 비슷해요. 주인공의 정체를 알고 있는 단 한사람.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계속 교차되고.. 인현왕후의 남자는 주인공 자체가 과거와 현제를 왔다갔다하는 거지만 저 드라마는 그냥 과거에 살았던 모습과 현재에 살았던 모습이 교차되는 거니까 별그대와 훨씬 비슷하죠.

  • 12. 될대로
    '14.2.28 9:09 PM (121.141.xxx.92)

    장태유 피디, 서울대 미대 출신으로 감각적으로 연출 잘 하는 사람이고 바람의 화원 피디라서 너무 좋아하는 피디인데 박지은 작가랑 만나서 이런 희대의 표절작을 만들어서 솔직히 많이 실망이예요.

  • 13. ...
    '14.2.28 9:12 PM (1.243.xxx.192)

    뉴암스텔담도 400년 동안 안 죽고 뉴욕에 죽 살아온 남자 얘기에요. 400년 전에 원주민 여자의 학살을 막았고, 그덕에 신비한 주술? 같은 거에 걸려서 35세인 채로 고정. 저 장면은 1회 엔딩입니다. 저기다 외계인 설정에 맨프롬어스에서 과거 선사시대부터 죽지 않고 계속 살아서 지식을 축적하고 현재 역사학 교수, 10년마다 신분 세탁 설정 갖다 고대로 베끼고, 설희까지 버무려서 짜집기한 거죠.

    오마쥬라니, 인현왕후도 비슷하다니 하면서 물타기 해 봐야, 너무 비슷한 게 많고 겹치면 우연이 아니죠. 별그대는 작가나 연출이나 남의 거 막 짜집기하고 베끼고도 뻔뻔한 사람들이에요.

  • 14. 어디 보자
    '14.2.28 9:15 PM (122.32.xxx.129)

    http://someimage.com/Ye5acof

  • 15. 진짜
    '14.3.1 12:45 AM (1.250.xxx.39)

    뭣모르고 천재다라고 한 나.
    욕나올라하네요.

  • 16. 그 장면
    '14.3.1 2:49 PM (211.58.xxx.33) - 삭제된댓글

    나올때 배경음악이랑 잘 어우러져서 참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091 남이 쓰던 침대 받아도 될까요? 8 2014/03/01 7,527
358090 족욕 이요 딸기체리망고.. 2014/03/01 626
358089 80년대 중후반에 들국화 공연 보러 다니신 분 24 ... 2014/03/01 1,838
358088 폭스바겐 티구안 4년 타고 한국 가지고가요. 4 벅카이 2014/03/01 2,877
358087 아르바이트로 7시간 일하면 점심은 안주나요 5 알바 2014/03/01 2,277
358086 요새 굴 드시나요??? 15 2014/03/01 2,770
358085 내일은 정말 미세먼지 옅어지겠죠?? 1 짜증 2014/03/01 1,105
358084 저 좀 말려주세요.. ㅜ 3 상담 필요... 2014/03/01 1,201
358083 연아 - 소치 금메달 강탈에 공동 대응할 카페가 만들어졌습니다... 8 1470만 2014/03/01 1,635
358082 ㅋㅋ 나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이 숙주나물을 콩나물로 착각하고 국 .. 7 ... 2014/03/01 4,925
358081 친정 갈 일만 생기면 우울증이 찾아오네요. 54 .. 2014/03/01 12,681
358080 죽순 냉동해서 파셨던분 연락처 아시는분 꼭 좀 부탁드려요...ㅜ.. 1 지워졌어요... 2014/03/01 844
358079 세 모녀의 유품은 폐기물처리장으로 보내졌다 6 호박덩쿨 2014/03/01 2,882
358078 중학생교복스타킹.. 4 개학이 코앞.. 2014/02/28 3,179
358077 식탁 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5 fkfk 2014/02/28 2,118
358076 부부공동명의시, 지역건강보험료 따로 부과 되나요? 3 급질 2014/02/28 5,552
358075 병원의 우울증 판단, 정확한가요? 13 우울 2014/02/28 3,954
358074 리트리버 견주입니다.... 94 리트리버견주.. 2014/02/28 8,646
358073 남편한테 빚있는거 들켰어요 63 ' 2014/02/28 17,611
358072 또하나의 약속 추가 개봉 (3.1 부터요) 3 감사해요 2014/02/28 747
358071 전세값 올리는거는 언제까지 연락줘야하나요? 4 2014/02/28 1,383
358070 시작부터 서러운 결혼 준비.. 16 ... 2014/02/28 5,034
358069 5월 연휴, 여행가시는분? 6 가자 2014/02/28 1,373
358068 별그대....맨프럼어스 7 굿무비 2014/02/28 1,849
358067 참 멋진 영화 "또하나의 약속" 보고 왔어요 5 홍시 2014/02/28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