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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개팅 '싸고 좋은 집' 글 보고...

아아오우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4-02-26 18:44:49
남친 그때 시험준비할 때라 넉넉치 않은 용돈 받아 쓸 때..
전 학생이었지만 과외 여러탕 뛰어 여유가 좀 있어서..
돈 부담 안주려고 제가 먼저 계산하기도 여러번하고..
장거리여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한달에 한두번꼴로 만났는데..
남친도 금전적인 부분 마음에 많이 쓰였겠죠.

자기 생일날 만났을때 오늘 누나가 생일이라고 돈줬다며
먹고 싶은거 뭐든 말하라던 남친ㅎㅎ 누나가 오만원 줬다더라구요ㅎ

같은 오만원인데 참 다르게 느껴지는 듯도 하고ㅎㅎ
요즘은 둘이 먹어 오만원이 싼집이가 싶기도 하고ㅎㅎ
이제 어느정도 자리잡힌 지금도 저희는 둘이 오만원 나오는 식사는
어쩌다 가끔 하는데 말예요ㅜ.ㅜ
IP : 203.226.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6 6:46 PM (59.7.xxx.183)

    그 글은 5만원이 싼게 문제가 아니라 5만원이면 싼가격도 아닌데 자꾸 싸다고 강조를 하니까 그게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서 적은글 아닐까요?
    요즘 시세로 봐도 둘이 5만원대 식대면 저렴하진 않잖아요..ㅎㅎ

  • 2. 자꾸 싸다는걸
    '14.2.26 6:52 PM (180.65.xxx.29)

    강조한글은 아니던데

  • 3. &&
    '14.2.26 6:52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오만원이먄 싸지 않죠. 근데 그 남자분이 계산하고 나오면서 밥값 얼만지 들엇냐고 물어보는 의도가
    저도 뭐때문인지 모르겟던데요, 전 원글님이 그것때문에 쓴글 같던데 싸다는게ㅡ강조되어서 욕을 한바가지로 먹는듯 한데..
    정말 남자분이 이정도 수준은 나에겐 싸다는걸 의미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정도 샀으니 너도 다음번에 이정도 사라는건지
    보통은 그렇게 대놓고 음식값 아냐고 물어보는 남자 한번도 본적없어서 저도 그남자분의 의도를 잘 모르겟던데요.

  • 4. ..
    '14.2.26 7:10 PM (121.129.xxx.87)

    글이 어디있나요?

  • 5. ㅗㅗ
    '14.2.26 7:20 PM (175.223.xxx.90)

    찾아서 볼 글은 아님. 한심한 친구의 한심한 얘기에 한심한 친구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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