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묵은 간장이 많이 있는데... 간수대신 써도 된다는데 자세한 것을 알고 싶습니다.

메주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4-02-25 21:47:49
이번에 처음으로 메주 다섯덩이를 만들어서 주말에  장담기를 할 예정인데
어머님이 담가 놓으신 묵은 간장이 많이 있어서 간수대신 쓸까 하는데..
메주 씻어서 묵은 간장을 잠기게 부으면 될까요?
만약에 간장의 염도가 안맞으면 소금을 더 타야 하는지요?
간장이 너무 많아 버리기 아까와서 해 보려고 하는데 잘못 했다가
잘 못될까 걱정도 됩니다. 장담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59.4.xxx.1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4.2.25 10:24 PM (125.186.xxx.28)

    간장은 암만 오래묵어도 좋아요.잘 보관하셔서 두고두고 양념으로 쓰시구요.
    장담글땐소금물로 하셔요.맛 좋으라고 집간장 첨가하는건 있어요.근데 간장 전부로 메주 담그면 아까울듯....
    간수빠진 3년묵은 천일염이나 마트에 파는 한주소금을 물에타서 염도 맞추시면 되는데 달걀이 오백원동전 크기로 떠오르면 됨..자세한건 장담그기 로 네이버검색 하심 사진과 글들이 줄줄이 떠요... 저도 금욜에 장담가요.반갑네요
    ~~^^

  • 2. 백만불
    '14.2.26 7:41 AM (121.163.xxx.172)

    묵은 간장은 약이라고 저희 시어머니가 그러셨어요
    그냥 양념으로 쓰세요
    깊은 맛이 우러나서 음식이 맛있을것 같네요

  • 3. ......
    '14.2.26 9:43 AM (121.161.xxx.197)

    간장이 많다면 반은 남겨놓고 반만 간장 담글때 넣으면 새 간장이 더 맛있습니다.(씨 간장 역활)
    제가 그렇게 하는데요, 확실히 맛이 차이납니다.
    그리고 된장 치댈때 묵은 간장 넣어서 치대세요. 된장 맛이 더 좋아집니다.

    고추장 담글때도 간 맞출때 간장 조금 넣으면 감칠 맛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2709 형제복지원이나 아파트 발암물질이나~! 1 잘돌아가 2014/03/23 1,107
362708 돌아가신분이 불경 사경한거 태우면 좋을까요? 2 123 2014/03/23 2,503
362707 형제복지원.. 기가막히네요.. 19 나쁜 2014/03/23 4,354
362706 오늘 박근혜 1 좋냐 2014/03/23 830
362705 요가 개인레슨 어때요? 5 요가 2014/03/23 2,672
362704 신혼부부가 참고할만한 주방 테이블 세팅이나 예쁜 접시 추천 부탁.. 1 애플노트 2014/03/22 813
362703 학부모 상담때 빈손으로 가도 되나요? 28 콩콩 2014/03/22 6,299
362702 수학고수님들 로그함수 문제 하나만..(문제수정) 6 답답한 엄마.. 2014/03/22 931
362701 망고 파는 사이트 없을까요? 1 망고 2014/03/22 908
362700 아파트 발암물질 라돈.... ! 4 그것이알고자.. 2014/03/22 2,884
362699 아산시에 코스트코 들어온다는데 6 궁금이 2014/03/22 2,167
362698 베이비씨터로 일하시는 분 or 씨터 채용하신 분 얘기 좀 듣고싶.. 6 봄이오려나 2014/03/22 2,128
362697 헐! 그것이알고싶다 엄청 무섭네요 31 2014/03/22 13,481
362696 지금 ebs에서 순수의 시대 해주네요 3 ㅡㅡ 2014/03/22 1,518
362695 에이프릴 어학원 궁금한게 있어요 1 2014/03/22 1,153
362694 완전체는 어떤 건가요??제가 완전체에요... 16 ㅁㄴ 2014/03/22 11,608
362693 외환 크로스마일리지 쓰시는 분들~ 9 마일리지 2014/03/22 1,808
362692 천만원 대출 어느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6 ..... 2014/03/22 2,922
362691 나중에 재산 자식들 물려줄 예정이세요? 10 ㅁㅁ 2014/03/22 2,967
362690 포스트 그래놀라 cf에 성유리가 입고나온 옷 2 2014/03/22 1,153
362689 우리 그럼 일반고에서 대학 잘 간 얘기 좀 나눠봐요 37 어머니들~ 2014/03/22 12,385
362688 송창의 이해불가 36 ㅇㅇ 2014/03/22 14,872
362687 맘이 너무 아파요 (강아지 얘기니 싫으신분 패스) 13 눈물 2014/03/22 1,863
362686 양가부모님이 노후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요 26 답답함 2014/03/22 8,989
362685 카톡도 싸이월드처럼 상대가 접속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 알 수 .. 3 ,, 2014/03/22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