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험관 1차 실패했는데요.

자두이모 조회수 : 3,533
작성일 : 2014-02-24 13:00:15

저번에 게시판에 시험관 1차 도전한다고 글 올리고 힘받아 잘 마쳤어요..감사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 힘들어 내가 시험관을 하고있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간은 정말 빨리도 갔네요..

오전에 피검 수치 전화받고    "아 내가 정말 간절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에  나름 기대에 못미친 제몸이 원망스러워지네요.

그래도 앞으로 달려야겠죠???

오늘 하루 좀 먹먹하지만 2차는 준비 잘해서 재도전 해보려 합니다..

긍정 에너지 팍팍 날려주세요^^

좋은 오후 되세요!!
IP : 125.186.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4 1:03 PM (116.121.xxx.197)

    다음번엔 아기가 꼭 찾아오길 바랍니다.
    빠샤!!!

  • 2. 성공기원
    '14.2.24 1:36 PM (221.139.xxx.80)

    보물처럼 귀한아이가 찾아오려고 이렇게 엄마 아빠를 애태우게 하나보네요 심적으로 많이 힘드시죠? 다음엔 반드시 성공하실거예요 힘내세요

  • 3. 자두이모
    '14.2.24 1:42 PM (125.186.xxx.81)

    위로감사드립니다^^..막상 현실로 다가오고 나니 이오묘한 마음이란 꿈꾼거 같다고해야할지ㅜㅜ
    담번엔 꿈이아닌 제몸으로 경험해 봐야겟죠::
    고맙습니다^^

  • 4. 저아는
    '14.2.24 2:08 PM (182.218.xxx.68)

    저 아는 언니도 시험관 2차만에 되었어요. 보통 첫번째는 되면 좋은거다 라는 케이스로 생각하라고 하네요.
    두번째는 더 마음이 편해진데요 처음에는 너무 긴장해서.. 두번째 많이 성공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먹으시고 윗님들 말씀대로 보물처럼 귀한아이라서 귀하게 여기라고 조금 애태우나봐요 꼭 성공하실꺼에요 화이팅

  • 5. 가을하늘69
    '14.2.24 2:08 PM (124.243.xxx.17)

    시험관 하기전에 걷기 운동 많이 하시고, 복분자도 많이 드세요, 전 생과 사서 요구르트에 갈아 마셨어요, 팥팩해서 항상 배 따뜻하게 하구요,,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 6. 자두이모
    '14.2.24 2:14 PM (125.186.xxx.81)

    아...제가 이리도 마음이 약했었나라는 생각이들게 감사의말씀 고맙습니다.
    제가 긴장도했었고 도전정신으로 하긴 했지만 오늘 별 생각안들만큼 멍하네요ㅜㅜ
    보물처럼 귀한아이 때가되면 저에게 착 붙어잇겟죠??
    모든분들 위로에 감동받고 갑니다^^

  • 7. 2차성공~
    '14.2.24 2:55 PM (112.219.xxx.198)

    저도 시험관2차로 성공해서...지금5개월이예여...
    시험관1차는 로또나 다름없어요...
    1차 실패후 담당선생님과 얘기도 많이 했었어요...
    제가 뭘더 준비할까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저희가 더 준비해야죠...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궁쪽에 턱이 있다는 말씀도 해주시고...
    아무래도 이식을 하면서 제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될테니...
    1번실패로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 8. floral
    '14.2.25 12:38 AM (122.37.xxx.75)

    긍정적인 분이시니
    곧 좋은소식 있을겁니다~~~♥
    화이팅~
    힘 실어드리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7076 자유게시판 모든 분들께 부탁드려요 2 제발~~~ 2014/02/25 1,264
357075 결혼은 정말 정말 사랑하는 남자와 해야하는 게 맞아요 25 결혼 2014/02/25 7,706
357074 밥.국그릇, 물컵까지 깨지고.. 바꿔 보려는데 3 식탁 2014/02/25 1,713
357073 시어머니가 한말 14 머리아파요 2014/02/25 4,564
357072 [Go발뉴스2.24] 이상호 기자 돌아왔다 - lowsim.. 2014/02/25 1,192
357071 막상 김연아는 차분한데 연아 팬들은 왜그렇게 예민하세요? 37 헐... 2014/02/25 3,826
357070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방법 문의드려요^^ 3 ㅎㅎ 2014/02/25 2,032
357069 홈베이킹하시는 분들~~~~~ 4 모카라떼 2014/02/25 1,477
357068 부모라 해도 자식에게 지켜야 할 예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53 에휴 2014/02/25 15,292
357067 프랑스어 독해만 가능하신 분 있나요? 6 ws 2014/02/25 2,082
357066 교복 스타킹 위에 양말 신나요? 무슨색 양말 사면 되나요? 4 궁금맘 2014/02/25 2,266
357065 북한 석유매장량 1470억 배럴... 세계3위 9 저만몰랐나요.. 2014/02/25 6,889
357064 내가 뭘잘못했나요? 2 어이상실 2014/02/25 1,705
357063 영어 잘하시는 82님, 이 숙어?의 뜻이 뭔가요? 3 어려워; 2014/02/25 2,005
357062 요새 상봉코스트코에서 파는 장난감 1 서하 2014/02/25 1,090
357061 해외에서 귀국한 예비초등, 저학년 학생 영어학원 고민 1 won 2014/02/25 1,459
357060 침대 갖다버리신 분 7 2014/02/25 3,083
357059 토론토 잘 아시는 분 ~나이아가라,시내 이동법 9 토론토자유여.. 2014/02/25 4,314
357058 소트니가 3월 시합에 나온다면 9 정의없다 2014/02/25 3,338
357057 사회생활할때 정많다는 소리 좋은소리일까요? 4 2014/02/25 1,645
357056 시어머니와 가족의 단위- 앞의 시어머니가 식구냐고 물으신 분께 5 @@ 2014/02/25 2,467
357055 턱보톡스 부작용때문에 고민입니다 2 지혜를 나눠.. 2014/02/25 49,936
357054 완전 초보수준 영어! 어떻게해야 할까요? 3 minss0.. 2014/02/25 1,876
357053 이럴경우 어째야하는지 6 궁금 2014/02/25 1,308
357052 천주교 몬테소리 유치원 보내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8 몬테소리 2014/02/25 3,058